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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이벤트인거같네요 ..ㅋ
전 그냥 호기심에 출발하는 지하철을 찍고 가니깐
와.. 진짜 할인 대박 ... 이러면 뭐가 남나요 ?
거기에 미팅까지 .. 그래서 만나게된 이쁜이
러브입니다. 솔직히 보고싶었던 언니도 맞아요
그 후기가 너무 꼴릿했거든여
방문이열리자 어? 생각보다 룸삘이고 하드코어랑은 거리가 좀 멀어요 ㅋ
근데 문이 딱 닫히자마자...이런 ㅅㅂ... 깜놀햇네요
키스를해버리고 .. 가운사이로 바로 나쁜손을 넣더니 마구 만져버립니다..
그리고 귓속말로 속삭이며 섹드립을 ... 윽 .. 후기에서보던것보다 어찌 더 야합니다.
가운을 다벗기니깐 제 꼬추는 이미 화가 잔뜩나서 미사일처럼 우뚝 서있고
러브는 ... 꼬추를 빨아버립니다.. 서비스 받기도 전인데 너무 강한거같습니다.
잠간 스톱하고 .. 샤워실로가서 다시...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당하다보니..
제가 따먹으러 온건데 !! 왜 자꾸 내가 당하는거같아 .. 저도 좀 거칠게 역립을해버렸습니다.
근데 이게..역 효과.... 오히려 더 흥분해서 .. 저를 눕혀놓고 다시 애무해버리고 ...
방아찍기부터 시작된 섹스는... 진짜 러브의 일방적인 리드속에서 계속...
그리고 싸고싶어도 .. 러브허락없이는 못싸는데 .. 화가나야되는데 .. 이런 수치스러운건
당해본적도없어서 더 흥분이되더라구요 .. 마무리는 제가 할수있게 후배위 자세를잡아주는데
그마저도 ... 허리를 움직이면서 .. 그냥 따먹혔습니다 ㅜㅜ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 개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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