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BMW - 다슬 후기★
한파가 시작됀건지 묵혀있던 패딩을 끄내입게 만드는 날씨네요
왜 추운날 욕구는 더심해지는지 나가기도 귀찮은데 하지만 욕구를 막을수없기에
이렇게 또 한번 집에있는 와이프를 재우고 빠져나와봅니다.
남편왈 : 내가 친구만나는거 같냐 !! 여자만나러 가는데 !!
부인 : Zzz...
그렇게 쫄리는 현관문 열기는 완성돼었고 예약은 시도돼었습니다
집근처 BMW아로마 예약시도 ^^
그렇게 만나게됀 다슬매니져
첫인상 - 청순한 슬랜다드형 몸매에 학생이미지 (?)
거부감은 전혀없었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친구였으니까요^^
아주 차분한 성격에 이쁜 미소를 가지고있네요 ㅎㅎ
수다떨다 20분은 정신없이 떠들었네요
성공적인 첫인상 이였습니다^_^
마인드 - 잘 웃어주고 제 눈을 빤히 쳐다봐주면서 대화를 해주네요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눈빛였습니다!
일단 마사지는 .. 뭐 건마 마사지 받으러 가는거 아니자나요?
곧휴마사지 받으러 가는거지 패스합니다
애무를 들어오는 다슬이는 낮에는 유치원 교사 밤에는 채찍들고있는 미녀 ?
가터벨트를 채워노면 엄청나게 섹시하고 사육당하고 싶은 느낌이 랄까요
그런 취향은 아닌데 그렇다는 거구요 ....
자기 목을 찔러가면서 오랄을 해주는데 그표정 지울수가없습니다.
그 열정적이고 섹시한 표정때문에 더욱 꼴렷으니까요
온몸에 다슬이 혓바닥이 안닿은 곳이 없는것 같은데 눈감고 느끼느라 뭘해준지도
모르고 좋아만했네 눈에다가 이쑤시개를 끼든가해야지
마인드 최고 갑 인정합니다.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훌륭합니다 다슬이 3손가락 안에들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