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중한 업무로 떡침의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이네요
그러던중 질퍽하게 하고 싶어서 지난 주 저녁에 신흥이 아니 태평으로 발길을 재촉하여 방문을 하였습니다
나이있는 주인할머니가 아니 좀 젊은 이모가 맞이해주네요
연희를 찾으니 다른곳으로 옮긴지 되었다고 하네요
유라도 가고 연희도 가고 태평은 이제 누가 있나요?ㅠㅠ
그나마 라스트 강양을 호명하니 이마저도 쉬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서비스 마인드 좋고 젊은 언니로 해달라고 하니 이 언니로 해주네요
40대라고 하면서 괜찮다고
어짜피 물 빼러온거 콜하고 씻고 누우니 20분 정도 뒤에 입장
약통으로 피부가 좀 까무잡잡하고 가슴이 실하네요^^
뱃살과 옆구리 살은 어쩔수 없죠^^
젖꼭지 애무와 사까지 시전 쏘우 쏘우합니다
살짝 젤 바르고 위에서 몇번 꿍떡하는데 쪼임이 나름 괜찮습니다 따뜻하니 ㅎㅎ
자세 바꾸는거에도 시른 내색도 없고 다만 젖을 주무르는건 괜찮은데 꼭지를 만지는건 제지를 하네요
언니들이 말은 안해도 시러한다나 그래도 주물럭은 제지를 안하고 꽈곽 잡아도 별다른말 안합니다
그리고 종종보면 관대해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인상이라서 기분좋게 넘어갑니다
노콘 질사로 후배위로 마무리하고도 왕복 운동을 계속하는데도 빼는거 없이 끝까지 자세 유지해줘서 한참을 그러고 있었습니다 마인드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본인말로는 30대 후반이라는데 얼핏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럼 신흥을 갔겠지 여기 안 오겠죠
그래도 태평에서는 조선족 아니고 국산으로는 엄청 젊은거죠
게임 시작 전과 후에 깨끗하게 오래 씻네요
더운물이 잘 안나와서 찬물인데도요
그래서 노콘으로 진행을 하였고 떡감이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사정도 빨리 되었고요
태평에 온지는 한 달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예명은 들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까먹었네요
재접견 의사 있으므로 나중에 재접견 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얼굴이랑 외형적인 묘사 좀 더 해주실수있는지요?
예전유라괜찮았는데....태평 올만이네요 후기감사합니다.
잘보고 감니다 즐달이시내요
현재까지 똘똘이가 멀쩡하네요 ㅎㅎ
피부도 좋았고 가슴도 좋았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위추요 토닥 토닥
재접견 의사가 충분한 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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