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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 하는 곳이라 어리버리한 저를 소녀에 목소리로 안내 해 주신 어~~~린 실장님 ^^
이쁘고 어린 실장님이 방갑게 맞아 주시네요 ^^
입구가 너무 좋아요 ~~
몸매 라인도 이뽀요 ^^
세면실 안내 받아서 치카 하러 들어 가봅니다.
2군데가 있는것 같구요
남자 화장실 변기가 있고 없고에 차이 인듯 합니다.
제가 들어간 곳은 남자 화장실 변기가 없었구요 ^^
세면실은 제가 가본 키스방 중 단연 깨끗하고 좋아요 (플러스 100점 ~~@@)
치카 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그 아리따운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 해 줍니다.
"실장님 맞으세요 ?? 매니저 아니신가요?"
"저 실장 맞아요 ㅋㅋㅋ"
"너무 어려 보이셔서 ~~^^"
"저 안어려요 ^^""
무지 어리신뎅 ~~ 초반 부터 실장님 진위 파악을 위해 밀당하는 잼도 있는 프로포즈 ~~
실장님이 매니저이면 인기 상한가 일듯 합니다.
물론 구르미가 대세지만요 ㅋㅋㅋ
커피 3개 사왔는데, 실장님과 밀당 하다 못 드렸네요 ;;;
잠시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와 비명 소리 등 ??? 이건 모지
똑똑똑 소리와 함께 구르미 들어 옵니당
귀염상에 꺼릴것 없이 부드러게 다가오는 그녀 ~~
제 심장으로 노크도 없어 어택을 강하게 하네요 ^^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상하게 저를 끌어 당기네요 ~~
수컷들이 좋아하는 애교와 부산사투리가 넘 귀엽고
그녀에게서 한눈을 팔지 못하게 계속 몬가의 흡입력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이녀석 "매력 덩어리 " 입니다.
깨물어 주고 싶네요 ~~
자꾸 보다 보닝 최근 케이블 TV 에서 본 문근영 닮았어요 ^^
사투리 이쁘게 쓰는 문근영 입니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 커피 하나 여실장님 드리고 오게 하고
심호흡을 합니다.
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호감형 매니저는 처음 이네요 ^^
"오빠야 ~~" 부산 사투리에 차이점을 확실히 가르켜 주네요
그 바람에 듣고 싶었던 부산 사투리 "오빠야 ~~" 원 없이 들었습니다.
잠깐 본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10분 정도 밖에 ~~
이룐 ;;;
시간이 없어서, 키스는 다음에 받기로 하고
녀석에 공격을 받아 봅니다.
공격력 이 상당 해요
오빠들이 좋아 하는 곳을 아는 녀석 입니다.
이쁜 녀석이 터치 마인드도 좋아요^^
물론 지킬건 지켜야 매니저도 좋게 허용 한다는 건 아셔여 해용 ~~
헐 !!!
가슴이 가슴이 가슴이 커요
후회 됩니다.
진작 만져 볼걸 ㅜㅜ
시간은 없고 가슴도 다음 기회로 패스
흑흑흑 ~~
제가 아무래도 이쁜 여우에 홀린듯 합니다.
시간 순삭에 너무 많은 것은 패스 했네요
잉잉잉~~
구르미야 조금만 기둘여 며칠내로 갈겡 ^^
원가권을 추진해 주신 방장님게 감사 드리고, 원가권을 배포해 주신 사장님 대박 나세요 ^^
요즘 구르미 언니가 많이 핫하네요~~ ㅎ
구루미면 즐달이죠~^^
감사합니다 ^^ 조셉고든레빗님 후기 보면서 열공 하겠습니다
귀엽겟네요 근영이라ㅎ
근데 ..키스를 안하셧다요?케바케가잇는건가
키스할 시간도 없었어요 ^^ 마이드 좋아요
보시면 후회 안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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