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친구와 반가운나머지 필받아서
그래도 안면있는 엄지실장 생각도나고 오래간만에
한잔 팔아줄겸 연락하고 ... 술땡기면 요쪽만 다니죠 ㅎㅎ
흔하게 하나씩 가지고 있는 단골집?
초이스,,,
저는 그냥 까다롭지 않게 산뜻한 냄새를 풍기는 언니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낙네들 신고식에 이어
C컵인내팟 가슴확인사살도 해볼겸 믿기는 좀 어렵지만 "자연산"허~걱
원래 유전이라 그렇다는..기분~좋아졌어~^^;;
입고 있던 내 저고리마저 머리위로 뒤집어쓰고
부랄친구넘 6개월만에 만나 미친듣이 광란의 밤~~
마주하며 정신없이 기분좋은시간 보내고
좀 힘들었을듯한데^^;
힘든 모습표현 안하고 방긋방긋 웃고 있는 내팟~~
고마우면서도 미안한맘에(고생했어)라는말이 절로 나오더군요ㅎ
원래 이런데 오면 지명삼는 스타일은 아닌데..ㅡㅡ^
오래간만에 마인드좋은 처자만나 기분 잘풀다왔고,
엄지실장~^^ 꽂혀서 조만간 또 보러~ 아테나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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