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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스파 투샷으로 다녀왔습니다
한번하고 마사지1시간 받고 또 다른 사람이랑 한번.
c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단비씨는 민간인 삘에 느낌에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였고
단발머리에 와꾸가 꾀나 잘나오던 언니였습니다
두번째로 본 해라씨는 좋은 와꾸에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였네요
두분덕에 무리없는 투샷이였습니다
마사지는 1시간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는 12번쌤
호텔식 마사지로 건식 오일 찜 전립선까지 잘받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들이 손이 금손이네요 가격대비에 되게 꿀이였네요
서비스 끝나고는 사우나도 하면서 몸 푹 녹였습니다
담에 또 들려볼까 합니다 다음에는 B코스로 함 시원하게 받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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