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신청햇더니 아스 방장님이 잘다녀오라고 원가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몸이 뻑적지근해서
힐링가서 힐링해볼까하고 방문해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예약제가 아니라서 시간이 확실하지가 않다고 통화했습니다.
도착해서 물어보니 내가 전화하고
가는 사이에 손님이 많이 와서 시간이 좀 늦어질수 있다고
라면도 드시고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네요
좀준비하고 라면먹고 인터넷 보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합니다.
좀 있다 등장한 설쌤
악력이 좋다고 해야하나 암튼 시원하게 맛사지를 해줍니다.
몸이 뭉친데가 많다고 한번가지고 안풀리니 앞오로 더 받으라고 하네여
시원하게 맛사지 받고
시간이 다되어서 오일 바르고 전립선 들어옵니다.
시간 맞춰서 설아 등장
이쁘장한 귀요미네요
가슴을 만져보니 의슴같아서 이거 돈들인거야 물어보니
알아서 판단하라고 ㅎㅎㅎ
그래도 말랑 말랑 감촉 좋으네요'
설아의 기술에 마무리하고 가글로 청룡도 해주고 즐달했습니다.
담에 또 가서 설쌤한테 맛사지도 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 생각이 들언네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라면서 후기 마칩니다.
사진은 한장 찍어보자 하니 안된다고 해서 쿨하게 안찍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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