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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가끔 떡치러 다니는 여탑인입니다.
생각지도 않게 원가권을 주신 황제처럼 님 .도봉 88 님 감사함니다.
오늘 마침 시간이 나서 가까운 88로 향해 친절하신 실장님 도움으로 어렵지않게
룰루를 만났습니다.
룰루~ 프로필대로 여리여리한 룰루가 시크하게 맞아주었네요 프로필사진 그데로입니다.
간단히 물한잔 마시고~ 샤워~ 하면서 룰루가 욕실로 향하고 ~저도 쫄레쫄레 따라들어 갑니다
욕실에서 마주한 룰루 몸매 예술입니다 사진을 찍지않아서 표현해 드릴 방법이 없네요
슬림하면서 봉긋한 가슴과 힢라인이~ 예쁘다~ 말을 연신 해댔습니다.~
간단한 샤원서비스후 침대로 와서 룰루가 저희 가슴부터터 시작해서 소중이까지 한참을 빨아대서
속으로 동해물가 백두산이 외치고 곧바로 합체를 하여~ 다들 하시는 방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일단 룰루~ 총평을 하자면 별로 말은업네요~어처피 대화가 간단한 영어 한국어로 대화하니 긴말을 하긴 힘들지만
몸에 타투인지 문신인지~큰그림이있지만 보기 나쁘지않습니다. 제가 담배를 안피워서 흡연하는지는 모르겠네요~담배 냄새는 안나고
상당히 조용조용 하며 여리여리 한 아가씨입니다.
26살나이답게 어리고~길에서 보면~괜챶다 소리들을만한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한국온지 2개월 넘었다고 하는데~한국에있는동안
아프지말고 잘돌아가라고 인사나누고 헤어졌네요~
한국에 있는동안 아프지말고 잘돌아가라
라는 말에 감동받았네요 ㅠㅠ
몇일후 보러갈예정이라 저도 가서 그얘기를해줘야겠네요~
추천쎄리 박고갑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베스킨님의 배려심 넘치는 후기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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