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 곳은 이름도 외우기 쉬운 ~ 역삼에 있는 티스파라는 업소입니다
처음 온 건 술먹구 친구따라 첫방문이었는데요 ㅎㅎ
즐거운 경험이었네요. 너무 좋은 기억이 있어서 매번다시 갑니다. ㅎㅎㅎ
업소를 혼자간다는게 뻘쭘했는데 ㅎㅎ
요새는 혼자슬쩍갓다오는게 왜이렇게 좋은걸까요 ㅎㅎ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습니다.
나라씨라고 하시던데요 굉장히 도시녀같은 스탈인데요
생긴거와는 다르게 발랄하면서 귀여운 성격의 나라언니입니다
나라언니 몸매가 슬램하게 잘 빠졌으면서
특히나 가슴이 B컵...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에 탱글한 촉감까지 죽입니다요~~^_^
제껄 빨아주는 솜씨랑 여자친구를 만날 때와는 다른 만져주는 느낌이
와 이런게 정말 프로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그리곤 음 전 여자가 리드하는게 왤케 섹시해보일까요...
몸을 나라언니에게 맡겨봅니다
성감대만딱찝어서 흥분을 돋궈주는게 보통은 아닌듯합니다
그리곤 좋은자세 취해주니 마무리까지 확실하게안할수가없는ㅋㅋ
게다가 나라언니 보기전에 받은 마사지도 전문가가 해주시는 거라 그런지
뭔가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나드라구요
마사지샾보다 더 괜찮은 마사지라고 하면 다들 아시려나...
보통은 여자남자 같이 만지는 마사지사같은경우
압이나 풀어주는게 신통치않을때가있는데
여기는 남자들만 만져서 그런지 손길이 다부지고 시원합니다!!
여튼 조만간 또 티스파 갈꺼같아요....;;;;;아주 빠져버린듯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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