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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지연+4] 티아라 그 지연이보다 이쁘고 반응마저 사랑스럽습니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연.jpg

     

     

    [NF지연+4] 티아라 그 지연이보다 이쁘고 반응마저 사랑스럽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지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외모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반응까지 사랑스러우니, 지명 안하고는 못 베기겠더군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 와꾸 자연산인거겠죠?^^  전혀 인공미가 없는데도 이쁘니~^^  티아라 지연보다 더 이쁩니다~  제 눈에는~^^

        2) 키/몸매 : 아담하고 슬림의 정석입니다~^^

        3) 피부 : 뽀얗고 무난했습니다~  타투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한데, 민감합니다~  초반부더 잘 몰입합니다~^^

        5) 봉지상태 : 아직도 길들여지지 않는 탱탱함과 같다고 할까요?^^  삽입시 입구부터, 여기에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쪼임이였습니다~

        6) 봉지털 : 치골부분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잘 정리되어 있는데 살짝 웃 자란 정도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졸려서, 비즈니스 마인드가 채 장착이 안되었던건가요?  ㅋㅋ  원래 마인드가 좋아서 바로 몰입하는 듯, 초반부터 잘 느껴주었습니다~

        2) 신음 : 신기하면서도 야릇했습니다~  마치 어린 애기 소리가 납니다~ ㅋㅋ

        3) 애액 : 무난해서 별도 속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직도 제 말에 '이~잉?'하는 귀여운 리액션이 생각납니다~  상대 말에 호응도 잘하고 재미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또 보러갑니다~^^ 이런 친구는 있을때 열심히 봐야할 듯 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겐 너무 이쁜 아이였습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반응이나 마인드 모두 사랑스러웠습니다~

     

    5. 세부 보고 

     

    지연이가 왜 지연인줄 알겠더군요~

    일단 와꾸는 티아라 지연과 싱크가 있는데, 오히려 제 눈에는 그 지연이보다 더 이뻐보였습니다~

    물론, 자연산 이쁜이지, 터치가 들어가지는 않은 듯 했습니다~^^

    제가 입실하니 살짝 무표정한 듯 하기도 하고, 목소리도 그닥 영혼이 있어 보이지 않아서, 얼굴값을 하는건가 싶었는데~  그건 제 오해였습니다~ ㅋㅋ

    전날 전혀 잠을 못 잠들고는 오전에 잠자면 아예 출근을 못할까봐 출근을 한 상태라, 졸려하던 상태였다네요~

    그래서 제 입실하기전에도 비는 시간이여서 자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오히려, 자다깬 여진 집에 쳐들어간 상황같았습니다~

    여튼... 그럼에도 이뻤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잠을 좀 깨는데 도움이 되도록 제가 열심히 수다를 떨었는데, 개념없는 매님이라면 그러거나 말거나 자기 기분대로 저를 대했을텐데, 지연이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리액션도 잘하면서 잘 웃고 하더니, 잠깼다면서 표정도 밝아지고, 목소리 톤도 높아졌습니다~^^

    진짜 오늘만 피곤해서 그런거지 기본적으로 개념이 있는 매님이였더군요~^^

    게다가, 지연이의 리액션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제 이야기 좀 재미있거나 반응을 보일때면, 애교섞인 목소리로 '이~잉?'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 모습도 참 귀엽고 이뻤습니다~

    어쩌죠?;;

    저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웠나 봅니다;; ㅋㅋ

    복장도 속옷위에 그냥 큰 후드티 같은거 하나 걸치고 그걸 쪼그리고 앉아서 다리까지 덮어 내린 모습이였는데, 사랑스러웠습니다~^^

    지연이는 흡연을 했지만, 저랑 이야기를 하는 중에는 피우지 않았고,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에 흡연을 했습니다~

    여기 출근한지 이재 5일정도 되었다는데, 첫 인상만 보고도 참 좋은 아이가 영입되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튼 그리고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각자 했고, 제가 씻고 나오니, 지연이도 겉에 걸친 큰 후드티만 벗고 망사 스타일의 붉은 색 속옷만 입은 채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그 상태에서 확인된 몸매는 슬림하고 군살없이 미끈했고, 몸에 다소 타투가 있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눕혔는데, 그 상태에서 내려다 보니, 정면에서 봐도 참 이쁘더군요~

    바로 입술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 기본 사이즈였고, 꼭지는 살짝 컸는데, 탱글탱글하고 깨끗했습니다~

    먼저 혀끝으로 천천히 꼭지부터 핧으면서 점차로 젖살을 핧으니, 오호~ 초반부터 슬슬 입질이 왔습니다~

    크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호흡이 커지는 소리도 들리고,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외로 빠른 반응에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나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는 지연이가 양손으로 제 팔을 잡고 의지한채 부들거렸습니다.

    초반부터 반응이 오니 저도 슬슬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슬림한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는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핧아들어갔는데, 봉털을 숱도 많고 빽빽했는데, 치골에만 짧고 가지런히 남겨져있고 나머지는 제모가 된 후에 좀 웃 자란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사타구니 보빨하는데 불편함은 없었고요~

    봉지 상태는 참 꺌끔하고 깨끗하고 싱싱해 보였습니다~

    천천히 좌우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니, 애기 우는 소리와 같은 가늘고 여린 신음소리를 조금씩 내면서 양팔로 자기 슴가와 같이 쓸어모은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소음순이 정말 탱탱하고 싱싱했고, 소음순 마저도 쉽게 벌어지지 않을 거 같이 싱싱했습니다~

    살살 구멍에서부터 핧아올리면서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살짝살짝 클리를 터치하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어느 정도 애액도 올라와서 전체적으로 촉촉해져서 한손으로 지연이 한손을 잡아 깍지를 껴서 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살살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살살 핧으니, 좀 더 커진 애기 울음소리 신음소리를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예열을 하다가, 양손을 뻗어서 작고 컴팩트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도 살살 터치하기도 하고 비틀기도 하면서 슴가애무하면서 클리를 콤보로 하니, 조금씩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애기울음소리 신음소리가 꽤 야하더군요~ ㅋㅋ

    얼마간 그렇게 보빨을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해 주니 후장도 깨끗했는데, 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봉지가 벌렁거리면서 후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봉지를 핧아올린 후에 클리를 계속해서 핧으니, 반응이 꽤 컸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 애무를 하니, 신음도 커지도 허리도 계속 들썩거렸는데... 다소 오래 했는데도 그만 하라는 소리도 안하고, 절정에 이르는 듯한 반응이 없고 계속 부들거렸는데, 오히려 제가 힘들어서 천천히 마무리를 했네요;; ㅋㅋ;;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와... 여기에 들어가나 싶을 정도로 입구부터 상당히 좁았고, 안쪽도 많이 쪼였는데, 지연이도 힘들어하지 않고 들어가는 것도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지연이가 슬림해서 정말 끝까지 다 박혔습니다~

    그렇게 밀어넣은 후에 천천히 오가면서 슴가도 어루만지면서 박으니, 그 움직임에 맞춰서 꿈틀거렸고 애액도 제대로 나와서 미끌거렸습니다~

    그러다 지연이를 끌어안고 강하게 박기 시작하면서 귀와 목, 쇄골을 핧으면서 박으니, 완전히 제 품에 안겨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얼굴이 마주쳐지니 바로 키스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제가 상체를 세우고, 지연이 다리를 잡아 접은 채로 박으니,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신음하며 박혔습니다~

    역시 이쁘네요~^^

    곧 1차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도 이쁘고 깨끗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고 골반을 잡기도 하고, 힙을 주무르면서도 박으니, 점점 구멍이 넓어지면서 액이 많이 나와서 미끄럽고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아주 깊숙히 박히는데도 불편해 하지 않고, 움찔거리기도 하고 부들거리도 하면서 박혔습니다~

    꽤 오래 박았는데, 그만하라는 소리를 하지 않아서, 적당한 타임을 말해 달라고 하니, 자긴 좋으니,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며 계속 박혔습니다~

    또 다시 제가 위기가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자세를 바꾼후 지연이 양다리를 들어올린채 깊숙히 박다가, 다리를 벌려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으니, 완전히 바들거리면서 박혔는데.... 제가 더는 참을 수 없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지연이도 그때 움찔거렸는데, 봉지 안쪽도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사정을 다 마치고 뺀 후에 다시금 살짝 클리를 핧아주니, 빼지 않고 몰입해서 또 움찔거리면서 보빨을 받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제가 널부러지니 제 옆에 엎드려 누운 채 절 보면서 잠시 쉬면서 또 수다를 떨었습니다~^^

    이렇게 해 주니, 여기가 지연이의 자취방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리얼한 친근감이라니~

    그냥 싸고 나오는 달림이 아니라, 끝까지 리얼 여친의 친근함으로 달려서 만족감이 최고였습니다~

    외모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반응도 리얼하니, 정말 퇴실하기도 싫었고 연장을 하고 싶었는데... 제가 막타임이라네요;; 흑흑;;

    어쩔 수 없네요;; 

    재접 가야죠~ ㅋㅋ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새로 영입되었네요~

    참고하세요~^^

     

     

    댓글1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12.09 17:12:05

    지연언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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