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를 가서 떡을 칠까하다 괜히 비싼값내고 내상당할까 걱정에..
가볍게 스파를 가자란 생각으로 역삼 티스파에 전화 합니다..
예약하고 역삼으로 고고씽!!
실장님과 미팅후..다솜씨를 선택
샤워하고 티비보고 마사지까지 받은 후 우뚝 딴딴해진채로
그녀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인상!!! 오~ 청순미가 흐르는 이쁜와꾸!!
아랫도리는 벌써부터 급상승!!!!
정말 군살없이 몸매 좋네요..
출렁이는 볼륨감도 베뤼베뤼 나이스!!!
성격도 발랄깜찍해서 딱 달라붙어서 만지작대다가
서로의 겉옷을 훌렁훌렁
전 맛부터 보는 스타일이라 바로 역립시도
오..물이 많네요 ㅎㅎㅎ 섹소리도 완전 야시시...
처음 볼때부터 너무 느껴서 그런가 여성상위에서 정상위하자마자
완전 토끼되서...바로 방출~!! ㅠㅠ
담부터는 조절을 해야하나 ㅋ 바로 끝나는...
쪽팔려서 고개도 못드는데 언냐 살포시 웃으면서 절 달래주네요 ^^
다음을 기약하며 그녀와의 작별....
아마도 담주에 또올듯 +_+
간만에 마음이 맞는 언냐를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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