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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프로필 보고 하연언냐가 괜찮은 듯 해서 보고 왔습니다.
노크하니 후기사진에서 본 옷과 같은 원피스를 입고 문을 열어줍니다.
말랐지만 키도 커고 긴 머리에 여자여자한 스탈로 보입니다.
춥다고 유자차를 직접 태워서 주는데 잠시 뒷 모습을 보니 괜찮아 보입니다.
옆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차분하게 조근조근 잘 합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로 깡 마르지는 않았지만 여리여리하네요. 키는 170 정도라고 합니다.
샤워하고 물기 닦고 있으니 언냐도 뒤로 돌아서 탈의하는데 팬티가 엉뎅이 쪽이 끈으로 달린 팬티네요..
이뿐궁뎅이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엉뎅이 만질 생각을 하면서 누워서 언냐 섭스를 받는데 기존적인 삼각애무 위주로 해 줍니다.
양쪽 가슴을 집중하여 나름 오래 해주고 아래로 내려와 주니어를 탐하는데 노핸드로 시작하여 정성스럽게 먹어줍니다.
잘해서 그런지 몰라도 비제이는 참 쫀득하게 합니다.
자리 바꾸어 역립하는데 키스는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며, 앙증맞은 가슴을 이뻐라 해줍니다.
아래로 내려와 본젹적으로 후루룩~~
모자란 실력임에 불구하고 반응도 나름 좋은 것 같습니다.
올라와 남상부비와 하비를 하는데 말라서 그런지 하비를 하는데 느낌은 조금 아쉽습니다.
수유자세로 바꾸어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와서 입으로 마물했습니다.
글램에 빵빵 스탈은 아니지만 키도 커고 늘씬한 스탈 좋아하신다면 무난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푸른늑대님의 그녀군요. 하연
키가 너무 크네요. 전 아담한 여잘 좋아하는데
그러나 부족함이 없는 그녀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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