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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 파타야가 제휴가 된 이후 근처인데,출근부를
볼때마다 수질 언니들이 매번 올라와서 언제가는
한번가야지했는데, 이렇게 원가권이 올라와서
이 핑계삼아서 방문하였네요.
석계역보단 광운대역에서 가까운 오피스텔인데
내부가 복층구조로 되어있어 넓은게 좋더군요
일단 제가 가는 시간에는 소라만 가능한지, 콕집어
실장님이 정해주시는대로 소라를 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사진보다 실물이 나은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방문이 열렸을때 초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몸매가..
와우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슬림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씻으러 가는데 옷을 벗는데,, 끈팬티가...그 몸매를 더
돋보이게하는거 같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꼼꼼하게 해주었습니다. 근데 샤워BJ는
없더군요. 은근히 기다렸는데 ㅋㅋ 없어서,,ㅎㅎ
침대오자마자 더 달아오르게 하더군요 ㅎㅎ
제가 누워있는동안 스타킹을 신고있었는데,,
그 모습을 사진으로 못담은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섹시함 가득이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침대위로 올라오자마자 스타킹신은 보지부분을
비비면서 올라와서 서로 웃었네요 ㅋㅋ 바로 키스하자고
손가락으로 제 입술을 가리키니 키스 잘해주네요
바로 꼭지애무후 자지를 빨아주는데,, 오랫동안
알까지 핥아가면서 느낌있게 빨아주네요.
이젠 저의 역립시간~ 깔끔하게 밀어서 빨기는 좋았지만
약간 밑보지라서 69자세로 빠니까 편하게 빨수 있네요
제가 자세를 뒤집으니까 바로 입에 제 물건을 물고서
정성스레 막 빨아주네요
이제는 합체의 시간,, 콘을 착용하고 넣을려고 하는데
몸매가 슬림해서 그런지 거기도 작아서 넣는데 살살
비벼가면서 넣는데 느낌있네요 ㅎㅎ
정상위로 좀 하다가 여상으로 변경해서 하는데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그렇게 더하다간 쌀거
같아서,, 바로 앉아치기자세로 변겅해서 하니 그 자세에
서도 허리를 놀리는데,, 뒷치기로 다시 자세 변경을 했
는데 금방 위기가 올거 같아서 바로 정상위로 바꿔서
쌀려고 했는데, 너무 참았는지,, 죽네요,,
손으로 해서 입으로 빼달라고 하니 OK하고
다시 제꺼를 빨아주는데,, 그날따라 잘 안오네요.
중간에 신호올때 쌌어야 했는데,, 너무 참아서,, ㅎ
결국은 제 손으로 빼고 나왔네요 ㅋㅋ
소라는 오빠 파이팅하라고 하는데,, ㅋㅋ
암튼 허무하게 쌌지만, 소라는 대만족입니다.
중간에 죽으면 진짜 답없죠 내손으로 하는수밖에 ㅋㅋ
그게 답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발사하셧다니 다행입니다
추천박고가요~
프로필보다 괜찮으면 엄청 이쁘실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실물이더이쁘다니.. 티팬티라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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