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랑 신세경실장님께 고고 ㅋ
매직미러 초이스보는데 한눈에 맘에드는 언냐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민선 ㅎ
동기들은 실장님 추천받아 초이스가 끝나고
술이깔리고 언니들 들어오고 풀싸의 시작을 알리는
립서비스 받고 파트너들 란제리로 갈아입고나서
제대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폭탄주 말아먹고 게임하고~
친구들이랑 기계앞으로 다 나가서 춤추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저도 흥에 겨워서 제파트너 들어올려서 춤추고 놀았죠~
한번 나오니까 저나 친구들이나 연달아 붉은노을부터 신나는 노래로
예약하더군요~
제대로 술마시면서 미쳐놀았습니다.
흥이 넘치는 룸타임이 끝나고 파트너의 조개맛을 시식할 시간이 됬네요
파트너의 달콤한 조개맛에 한번놀라고 신음소리에 한번 더 놀라고
마치 파트너를 애인인냥 죽을 힘을다해 느끼게 해줄려고 했는데..ㅋㅋ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역쉬 느낌으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하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너무 재미있게 놀고 집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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