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 로 필
세 희
주 간
165cM
B+
44size
불금인데 가만히 있을수 있나요 움직여야죠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다원스파로 말이죠
오늘은 이번 한글날때 쉬지 못한 휴일을 오늘 쉬게 되었습니다.
그냥 쉴까 했지만 어차피 토일 쉴 거기 때문에 바로 달리 기로 했습니다
마사지도 받을 겸 말이죠
오늘은 왠지 모르게 날이 좋은 거 같습니다.
3일 연속 쉰다는 사실이 기분을 좋게 하네요
시원하게 샤워 후 탕에 몸도 담근 후 바로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동쌤게 받았습니다.
원래는 야간분이신데 이번 한달만 주야간 다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리여리하게 생기시고 키가 크십니다. 마르셨구요 얼굴도 이쁘장하신데 목소리는
반전으로 걸걸하시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사지압도 좋은시고 마사지도 잘하셔서 기분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지명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 잘하십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중 세희가 들어오네요
언제 봐도 반가운 얼굴이네요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상탈 후 받는 서비스는 역시 주간에이스 임을 보여주네요
세희 의 몸매는 역시 명불허전!
나이깡패에 얼굴깡패 몸매깡패 진짜 마인드도 최고고
어떻게 이런 애가 여기있나 싶은 생각을 늘 하지만
이친구가 있어서 흐뭇한것도 사실입니다 ㅋㅋㅋ
오래 못버티고 바로발사 ㅠㅠ 아진짜 초라해지네용
잘웃어주고 말도 어찌나 이쁘게하는지 너무 사랑스럽네요
또 보자 세희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