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읽어보던중에 21살 한국애기 매니저가 보이길레
당장 예약해보았지요.

꾸준히 여기저기 업소는 방문하고 다녔지만
고만고만한 언니들과의 만남에
현타가 많이 오던 어느날
한번 예전에 방문해본적이 있었던 끌림이라는 곳
그때는 내상입고 다시는 안가야지 했던 곳이었는데
어제 업소라안업을 보니
스파건마로 바뀌었더군요
그래서 전문맛사지사의 손길과 젊은 언니의 서비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D코스로 예약하고 달려보았습니다.
호텔식전문 맛사지 30분인데도 아주지대로 문질러 주십디다
전립선 맛사지도 해주시는데 그 시간에 맛추어서
서비스하러 송이씨가 방으로 입장합니다.

얼굴은 천우희처럼 생겼는데
더 어려보여서 미성년자 같더군요
몸매는 실사로 확인하시고
우유빛깔 피부와 깨끗하고 탱탱한 젊음을 느껴보니
아련하게 떠오르던 옜날 부천의 핸플 전성기가
아른아른 거리더군요.
어리지만 마인드도 깨어있고 성격도 좋고
즐달이었기에 정보 후기남겨 봅니다.
제 기준에는 가성비대비 충분히 매리트가 나오는 듯...

송이 각선미가 좋네요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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