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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에서 릴리씨 만나고 왔습니다.
릴리씨 만나고 싶은지는 오래됬었는데 드뎌 만나고 왔습니다.
후기를 읽어보고 머리속의 상상을 많이 했었는데
상상했던 느낌은 아니였지만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얼굴이 이정도 생겼으면 성격이 별로 안좋거나 잘 안받아줄텐데
그런거 없이 다 잘받아주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돈의 여유만 있다면 모든 타임을 다 예약해서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네여!!
오랬동안 같이 즐기고 싶어서 체위도 바꿔보면 할려고 했습니다.
미나씨 여성상위 스킬이 엄청 좋은거 같습니다.
왠만하시면 오래 못 버티실듯....
가장 좋다면 좋고 안좋다면 안좋을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사정하는 것을 컨트롤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다른 생각을 못하게 그 순간을 몰입하게 만드는 묘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목표는 오랬동안 즐기자 였는데 그렇지 못해서 좀 아쉬웠지만
릴리씨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다는 점에 뿌듯하네여!!ㅋㅋ
릴리씨와 마주보면서 대화하는 것도 엄청 좋습니다.
솔직히 30분이 너무짧아 다음번에 볼때는 70분 투샷코스로 봐야할거같습니다..ㅠㅠ
돈의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돈쓴거에대해 아깝지않다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미나씨입니다.
릴리씨 덕분에 달리고 기분좋게 귀가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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