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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시작 합니다
4일차 어제 너무 달려서 파트너를 보내고 바로 조금 잠들었내여
살짝 자서 일어나서 보니까 후배 파트너는 갔나 보니 신발이 보이더군요
문소리가 들리고 샤워하고 보낸것 같아서
룸메 후배 파트너가 가자 마자 후배에게 달려가 어제 좋았내고 물어보니? ㅋㅋ 나쁘지 않았다고 하내여
야도 문 닫자 마자 돌변 섹녀로 돌변했다고 합니다
이래서 둘이 친구인가 했나 했어요 둘이 섹녀끼리 친한거죠
마인드도 좋고 다 받아 주었다고 하내여 그러나 역시 슴가좀 없었나 봅니다 ㅜㅜ 보통 베트남 아이들 슴가 크던데 북부 쪽은 작은가 봅니다
그리 결정적으로 노콘으로 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이후배는 노콘 마니아라 제가 해외에서는 하지말라고 하지만 워낙 좋아해서
그리고 그것도 질싸를 헐!!!!! 대박대박 사건
뭐라 않하냐고 물어보니 그냥 오 노오 !!!! 그래서 아임 쏘리 해줬다고 아이고 내가 미쳐 ㅋㅋ 그렇게 2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뭐 물론, 보징어나 그런거 전혀 없고 깨끗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다들 아침 일정 때문에 모여서 해장 하러 갑니다
한 후배는 어제 독수공방 이였고 전날 파트너 데리고 온 후배는 어제 파트너가 뺐다고 하네여
뭐야 이년 그걸 또 이용해 먹었나보내요 그후배가 너무 착해서 그리고 그년 얼굴값 하게 생기긴 했습니다
베트남 왔으니 쌀국수로 해장 해야죠
숙소 바로 건너편에 쌀국수 전문점이 있어서 거기로 갑니다


프랜차이즈 같던데 내외부가 깔끔 합니다

와!!!! 쌀국수 진짜 속이 확 풀리내요 진짜 맛있어요
한국 김치도 팔고 김치 있길래 시켰더니 비비고 김치 봉지 가지고 와서 접시에 담아 주내요 ㅋㅋ


가격도 진짜 저렴 합니다
속을 풀었으니 몸을 풀러 갑니다 어제 다들 힘들었으니 몸이 말이 아니죠 저도 3일째 롱 했으니 힘드내
숙소에서 가깝고 여기 식당 바로 2블럭 정도 거리라 마사지 장소로 도보 이동
응 가다가 약국 발견 합니다 여긴 있겠지 하고 들어 가보니 한인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 역시 있내여
그런데 가격이 좀 있내여 뭐 그래봐 한박스당 500원 차이 ㅋㅋ 지인들이 부탁한게 있어서 10개 구입 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아일라 스파로 갔습니다
현지 주재원 여편네들과 한국 젊은 여자들이 선호 한다고 블로그에서 글을 봤는데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오전 시간 12시 이전에
예약하고 가면 25% 할인 행사를 올해 까지 한시적으로 한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진짜 시설 하나 하나 너무 좋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따뜻한 물수건과 차를 줍니다 물수건에는 오일이 발라져 있는데 향이 은은한게 좋습니다
마사지 코스와 오일도 선택 가능합니다 안네데스크 언니가 차분하게 설명도 해줍니다

내부 시설도 너무 좋내여 딱 한국 여자들이 좋아 할만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도 정말 수준급 입니다 와!! 진짜 또 받아 보고 싶어요
호치민에서는 미우미우 시설도 좋고 마사지들도 잘했는데 호치민 미우미우 보다 시설면 모든 면에서 더 우수 합니다
물론, 가격이 더 높지만 한시적 아침 할인이 있어서 크게 부담은 가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내일 오후 욜로라는 스파 예약 했는데 거기 취소하고 낼 아침 10시 여기로 예약을 잡습니다
영수증 사진을 못찍었내여 1인당 90분 가격이 50만동 이하였던거 같내여 할인 받아서 팁 10만동 별도 입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어느덧 점심시간 이내여
하노이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팀호안이 우리의 점심 식사 입니다

팀호안은 롯데센터 롯데 호텔 건물 36층에 있습니다

입구가 백화점 옆 호텔 엘레베이터를 이용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엘베가 고속이라 엄청 빠릅니다 36층 내리면 바로 있어요

메뉴를 고르고 이것 저것 시켰어요



캬 !!! 왜 여기가 미쉘린 맛집인지 알겠습니다 하노이 가시면 여긴 무조건 가세요 진짜 개 맛있어요

속에 신기한게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맛있음

식당에서 바라보는 전경 뭐 꼭대기 전망대 않가도 다 보이더라구요
참고로 창가는 예약 해야만 자석 배정 해줍니다

미쉐린 맛집이고 고급 호텔에 있는 식당이라 금액 많이 나올지 알았는데 생각 보다 아주 저렴하게 나왔습니다
VAT 10% 별도 포함 금액 입니다
밥먹고 주변 롯데 백화점 쇼핑하고 마트도 갔는데 하노이 센터 롯마는 사람 개 많아요 마트는 살짝 돌다가 금방 나왔습니다
주변에 길건너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으며 오늘 밤 어디를 갈지 상의 했내여


커피를 마시고 이동

동쑤언 시장 쇼핑 갔는데 진짜 여긴 넓기만 하지 별로 입니다
차라리 짝뚱은 호안끼엠 호수 쪽이 더 나은것 같아요 진짜 정신없고 , 움직이기 힘들고 여기는 도매 같은 느낌 3층 원단만 팔더라구요
아 그리고 흥정 같은것도 하기 싫은지 대답도 잘 않해 줍니다 진짜 쇼핑은 호치민 벤탄시장 사이공 스퀘어가 나은것 같아요
숙소로 잠시 휴식을 하러 갑니다
숙소 주변 미딩쪽 물과음료수 같은거 필요 물품을 사고 숙소로 가던중 콩 카페가 보이내여



그 유명한 코코넛 커피를 마셨어요 다 좋은데 빨대가 종이 빨대ㅜㅜ 베트남도 이제 친환경 이군요 먹기 불편하지만 대세를 따라야죠
숙소로가서 쇼핑후 사온 짐 정리 하는데
어제 그제 즐거운 밤 보낸 콩까이 연락 오내여 뭐햐구? 쇼핑후 쉰다고 하니
자기는 엄마 생일이라 고향 왔다고 조카들이랑 노는지 사진 보냅니다 안 물어 봤는데 ㅋㅋ

응 내가 알던아이 맞나? 했습니다 꾸밈없는 모습에 완전 딴 사람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놀아라고 연락해주고요 ㅋㅋ
숙소에서 잠깐쉬면서 올 가는곳을 물색 합니다
그리고 여러 KTV 실장 들에게 연락을 했는데 어라 답장이 한분도 없내여 ㅜㅜ 이런 다들 아직까지 자나 ? 하고
오늘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오늘 녁은 4P's 피자 입니다 미리 한국에서 예약 하고 갔어요 하노이에 4곳 지점이 있는데
롯데 하노이 센터 안 말고 위쪽으로 밖에 있는 곳 입니다 다른 3곳은 우리가 가는날 저녁 예약이 꽉 차서 어쩔수 없이
이곳을 선택 했습니다 그런데 가는데 차가 너무 막힙니다 이런 5시 45분 예약 했는데 6시 20분에야 도착 ㅜㅜ 퇴근시간이라
너무 막히내여 그래도 다행이 자리가 넘칩니다

인테리어 깔금합니다

화덕 피자 입니다


너무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밥 먹는 동안 다이아몬드 실장님이 연락이 와서 오늘 그곳으로 예약하고 달려 갑니다
가는 도중에 다른 실장님들도 연락 오내여 우선 예약을 했으니 다야로 고고


갔는데 불도 안켜 졌더라구요 그리고 임페리얼 KTV 바로 옆이내여
입성 했는데 아니 왜인걸 임페리얼 마담 아니 통역 하는분 여자분 마담아닌데 마담 역활 하는분이 오내여
서로 얼굴을 아니까 웃으며 반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콩까이 입성 ...
와아!!!!!!!!!!!!!!!!!!!!! 이런 제길슨 이건 아니지를 외칩니다

진짜 애들 상태가 너무 메롱 입니다 뭐야 이거 하고 실장님은 찾으니 아니 왜인걸 실장님은 가게 없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나오니 그 오우거 같은 콩가이들 뭐 오봉처럼 오토바이 타고 얼릉 갑니다 다이아몬드 셔터도 내려 가내요
아마 저희만 있었나 봅니다 저희 들어갈때 불켜지고 했으니까요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자기는 지금 아파서 병원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자초 지정을 설명하니 죄송합니다
하더구요 뭐 아픈사람에게 애기해서 뭐합니까 몸조리 잘하라고 했어요 다이아몬드 실장님은 그리고 한남KTV 추천 하더라고요
그리고 옆 임페리얼 KTV 갈까 하다가 아마 아까 갸들 유입 되었을것 같아서 다른곳 가기로 합니다
그래서 아까 조금 늦게 연락온 블루 가라오케 연락 하고 다시 거기로 이동 합니다
저희 숙소 쪽이라 가깝군요

블루 가라오케 건물은 연식이 조금 있어 보이더라구요 실장님 말로는 오픈한지 얼마 않되고 자기도 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마 저의 생각엔 전에는 다름 이름으로 장사를 했을것 같내여
급하게 가서 실내 사진과 건물 입구 사진은 못 찍었내여 ㅠㅠ
가니까 힙색 모자 쓰시고 잘생긴 실장님이 맞아 줍니다 왜 다이야몬드에서 문제 있었냐고 물어봐서 제가 더 이뻐서요 라고
대답 했더니 엄청 웃으시내여 자기도 여기 온지 얼마 않되었다고 잘 부탁 합니다 라고 하시내여
그리고 대망의 콩까이 입성 ㅋㅋ
헐!!! 그런데 후배가 2번이나 픽업한 파트너 맺었던 아이가 들어 옵니다 서로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

저 1번 아이요
확실히 아까보다 상태가 월등히 우수 합니다
오늘은 무조건 슴가다 하고 저도 파트너를 선택 롱을 골랐습니다 후배 1명은 숏 나머지는 롱 입니다
2후배는 완전 애기 같은 아이들을 선택 했습니다 진짜 한국 초,중딩 느낌입니다 나이가 21 이라는데 저의 눈엔
16,17처럼 보이내여 저의 파트너는 약간 육덕 스타일 가슴 골이 보여서 앉혔는데 역시 살이 있으니 배살도 있더군요
뭐 100% 만족 할순 없으니 까요 한후배 파트너는 애가 섹기 있게 생겼는데 담배도 피내여 보통 베트남에 KTV에서 담배
피는 아이들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가지고 온 양주도 까고 추가 요금 30불 받았던거 같내여
병이 이쁘다고 실장님이 달라고 해서 드림 뭐 로얄 샬로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인가 우리나라만 한정 출시 입니다
그렇게 호구 조사를 끝나고 노래를 부르며 게임도 하고 그럽니다

아이들 이 게임 보고 엄청 신기해 합니다 저의 파트너는 똥손이라 계속 걸리구 ㅋㅋ
제가 보통 바디 미스트를 뿌리는데 요년 냄새 좋다고 계속 안깁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이년 핸드폰 만지는 시간도 많아지도 딴짓하고 아니 게임 내가 걸리게 하고
남의 파트너 흑기사를 하지 않나 불안 불안 합니다 특히 나걸리면 좋아하고 난 흑기사도 않해줌 이런 신발
그러다가 자꾸 핸드폰 하면 바꾼다는 뉘앙스를 풍기니 그때뿐이고 애가 조금 취한것 같긴한데
제가 노래 불러도 시끄럽게 떠들고 해서 이수영에 굿바이 불렀더니 한 후배가 눈치를 채는군요
노래 끝나고 갑자기 장난 치길래 아니 됐다고 이랬더니 이 미친년 저의 팔을 불독 처럼 물었어요
아 이 시발년 ㅜㅜ 물론, 아프게 문건 아니데 기분 갑자기 더럽내여

긴팔 맨투맨을 입어서 소매를 올리니 앗!!!! 이빨자국이 지도 이거 보고 조금 놀래더라구요 그래도 이미 배는 떠났죠
오빠 오빠 쏘리 이러면서 팔장 끼는데 제가 뿌리 쳤습니다 ㅅㅂㄴ 그리고 이렇게 되닌까 콩까이들 분위기 눈치 채고 싸해지고
어차피 많이들 놀았고 이제 파장 분위기라 계산 한다고 실장님 불렀습니다
그리고 파트너를 우선 나가라 하고 전 2차 않데리고 간다 했어요
그래서 실장님이 2차 롱 나가는 아까씨 보여 드릴까요 했지만 이미 분위기도 잡치고 3일 연속 달린것과 후배처럼 파트너 바꾸었다가
떡볶이라도 당할까봐 오늘은 쉬는 날로 하기로 합니다 게임 많이 걸리고 해서 술도 많이 먹어서 잘 않될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계산하고 가려는데 파트너들 먼저 가라고 보내는데 저의 팔에 상어 자국 남긴 년이 저에게 손짓 하내여 뭐때문에? 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는 쌩깠어요 바로 옆이라 걸어가는데 어제 밤 혼자 독수공방한 후배의 마음을 조금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선택이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 하고 숙소로 향합니다 ㅜㅜ 오늘밤은 혼자 자야죠 뭐
밤늦게 VIP 마사지 가봤자 좋을것 없을것 같고 해서 그것도 포기 하고요
숙소로 와서 먼저 후배들 방에 와 있던 아이를 데리러 갔습니다
진짜 후배 파트너 애기 애기 입니다 키 150 cm 정도 진짜 한국애들 16-17 살 정도로 보이니까요 귀엽내여
후배는 방으로 들어가고 전 하노이 맥주에 오징어 땅콩 먹고 잠을 청합니다
숙소 오기 전에 카톡이 왔었는데 2번 롱을 같이 파트너 아이가 한국말로 연락 했내여
아마도 1번아이랑 친하다고 했으니 그아이가 연락한것 같아요 한국말이 조금 웃깁니다 ㅋㅋ 해석기 돌렸겟죠
나는 니가 다른 여자를 찾으러 갔다 그 때문에 나는 매우 슬프다 ㅋㅋ 이렇게요
이글을 보니 제가 더 슬퍼요 야를 부르고 싶어도 고향에 가있고 오늘은 그냥 자야지
그래서 난 술만 먹고 자러 왔다 니가 보고싶다고 답장 보냈내여 진짜 이땐 보고싶었어요 ㅋㅋ
4일차 밤을 이렇게 허무하게 마칩니다 그래도 내일이 있으니까요 5일차를 기대 하세요

블루 가라오케 KTV 금액
룸 술값 : 3,718,000 VND 1인당 : 929,500 VND 한국돈 46,500원 정도
2차 롱은 : 3,000,000 VND 한국돈 150,000원
2차 숏은 : 2,000,000 VND 한국돈 100,000원
KTV 아가씨 같이논 TC는 500,000 VND 한국동 25,000원 입니다
전 TC 값과 술값해서 71,500원만 나왔내여 아싸게 놀았네 ㅜㅜ 어제 콩까이가 너무 보고 싶내여
오늘은 휴식 낼은 무조건 롱이다 5일차를 기대 하세여
잘보고갑니다~
후기퀼리티가 예술이네요 즐달하셔야할텐데 ㅎㅎㅎㅎㅎㅎㅎ
나는 니가 다른 여자를 찾으러 갔다 그 때문에 나는 매우 슬프다 ㅋㅋㅋ 한 몇번은 본 메세지네요
잘보고갑니다
저는 이번이 이런 메세지가 처음이라 엄청 웃었어요
그나저나 하노이 사전조사를 잘 하셨나봐요? 정말 맛집만 골라 다니신 듯... 저도 팀호완은 못 가봤어요. 하노이 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아가씨는 잘하신 거 같아요. 그런 마인드라면 2차 가도 내상이었을 듯 합니다.
내년에 저 강아지 게임기 꼭 가져가 봐야겠어요.
떠나기전 2달 전부터 맛집과 KTV 숙소 사전 조사 했습니다 나중에 하노이 가시면 진짜 팀호안은 꼭 가보세요 진짜 인생 맛집 입니다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수 있는지? 그냥 약국에서 달라고 하면 주는지 알려주세요 10월에 하노이 방문했는데 몰라서 구입못하고 그냥 왔습니다
대단히 김사 합니다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멋있습니다. 형님
ㅋㅋ 아마도 롱 3일 안달렸으면 다른아이로 바꿔서 데리고 갔을것 같습니다
이야.. 1번아이는 상당히 이뻐보이네요...
이쁜긴한데 그걸 지가 알아서 너무 빼나 보더라구요 숙소 가서는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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