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힘드니까 자꾸 외롭고 피곤하네 ㅜㅜ
그래서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역삼역 근방에 텐텐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있더군요 ㅠㅠ
그 곳에서 만난 레아 매니저
아담한 키에 흐린 불빛에 보니 핫 섹시 음
맘에 들어요
로미 슈 손 놀림이 밀착되어서 뱀 처럼 착 달라붙은 손이 아주 좋네요
레아의 얼굴이 섹시하지만 손 놀림도 섹시하네
응꼬에 손이 훅하고 들어 오는데 당황 스럽고 좋았어요
이거 받으면 남자에게 좋다고 하길래 참고 받았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외로움도 달래고 몸도 챙기며 즐마 했어요
다 끝나고 서로 대화도 나누며 쿨한 레아 덕분에 잠시나마 외로움도 잊었던 텐텐 방문 이네요
레아 새벽에 근무한다고 하길래 자주 갈것 같아요
오늘 너무 잘해좋서 다음엔 커피라도 사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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