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연 매니저를 처음 보고 왔서 후기를 작성합니다.
노크를 하니 1초도 안되어서 웃으면서 문을 열어 주는데 첫인상은 와 이쁘다였습니다.
밖이 매우 추운날 이었는데 방안에 가습기를 틀어나서 더 따뜻하게 느껴졌네요.
유자차 한잔을 얻어 마시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보니 20분도 남지 않아서 서들러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하연이가 속옷을 벗고 있는 뒤모습이 보였고 정말 섹시한 모습이었어요.
얼굴은 쌍가플이 없는 오피스 레이디풍의 이쁜 얼굴이고, 키는 160대 후반의 큰키를 가졌습니다.
몸매는 슬림타입이고, 엉덩이 보통 발달이지만 미드는 약간 크기는 작지만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기슴을 가졌네요.
플레이에 들어가니 하연이가 먼저 공격해 주는데 삼각애무를 시전해 주고 특히 BJ시에는 매우 부드럽지만
아주 깊게 넣어주어서 마치 목까시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번에는 내가 공격을 해보았는데 아래쪽 크리를
역립하니 크리가 점점 커지고 딱딱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상 부비로 크리주변을 더 작극해 주니
신음소리와 몸이 꼬입니다. 한참 허리가 꺽기는 것을 보고 수유모도로 변경후 결정에 다달른것 같아
하연 입에 입사로 마무리 했네요.
하연이는 에이원에 온지 1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만 나름 인기 있는것 같습니다.
착하고 조신한 모습 그러나 플레이시에는 잘 느끼는 것이 하연이의 매력 같습니다.

좋네요 누구드라 혜연???혜미???
암튼 그언니 그만둔 모양이네여
50키로의 압박을 이기고 갓는데 그떈 ㅎㅎ
50킬로의 압박을 뚫고?
그날그날 다르나 보네요.
아니면 너무보그싶었거나...
동탄 A1 의 혜원 이라고
써비스가 괜찬은 언냐가 있었죠
지금 검색해 보니 왕복 120키로 더군요
자주 봤죠 ㅎㅎ
차타고 슝 가세요~~~
하연언니는 거리의 압박을 뚫고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언니같습니다.
뒷모습이 단아한 오피스걸 모습
한번쯤 반드시 접견해야할 필견녀로 보입니다.
기달려라. 하연아~~~
저주받은 혀바닥달고 달려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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