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흥건히 젖은 옹달샘 맛있었습니다
기분도 꿀꿀해서 달리기로 결심을 합니다.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햇는데
마침 전에 우유가 갑자기
예약이 취소됫다고하네요!!!
이런 횡재가!!!!!!서둘러 택시를 잡고 도착해
미시들로 갑니다~
이내 우유씨가 들어오는데 와.. 제속에서
환호성이 들립니다 ㅋㅋ
환상적인 슬림의 몸매 라인
재접이라 처음보다는 더 살갑게 지어보이는
이쁜미소~
와 정말 그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몇번 입었던 내상을 우유가 시원하게
치유 해주는듯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서로를 애무해보는데
애무를 제가 딱히 잘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저한테 맞춰주기 위해선지;
아니면 정말 느껴서 그런건지,
신음소리나 몸의 뒤척임 정도를 봤을때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랄까... 정말 좋았습니다.
찾고 찾던 옹달샘을 만난것 처럼
제 입술을 맛있게 탐하는
모습이 정말 이뻣습니다.
제 마인드 평가 기준 역립의 반응, 역립을
시도하기전에 이미 흥건히 젖어 있는
수연이의 신비의 골짜기를 보니
제 흥분 지수가 120%
참지 못하고 삽입을 합니다.
쪼임도 적당한 편이고 무엇 보다도
우유의 터질 것 같은 신음소리에
참지 못하고 마무리....
느낀 부분을 최대한 디테일 하게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썻지만 쓰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모자란 부분이 많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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