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녀온 업소 - 가든 스파 ※ 처음 생겼을때부터 자주 다녔던 업소인데요 시설은 깔끔하고 괜찮은 편이라 중상급 정도는 되구요 초반에는 마사지를 정말 잘해서 다녔었는데 요새는 매니저들 사이즈도 잘 나오고 해서 더 믿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도 마포역이랑 공덕역에서 5분정도 거리라 가깝고 주차장도 큰편입니다 도착해서 가게 초인종 누르니 문 열어주시길래 들어가서 실장님 뵙고 결제 해드리고 잠깐 대기실에 앉아 있다가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업소가 엄청 큰편은 아니어도 항상 깔끔하게 유지 관리가 잘 되는 곳이라 좋습니다 ※ 마사지 - 경 관리사 ※ 경 관리사라는 분한테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이 업장에서 꽤 지명도가 높은 분이라는데... 받아보니 왜 그런지 알겠네요 마사지 정말 잘 하십니다 외모는 그냥 평범한 40대 여성분이신데... 말씀도 잘 하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위는 물론이고 딱히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찾아서 마사지 잘 해주십니다 압도 좋으시고 ... 조금 아파서 살짝만 살살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훨씬 받기 좋네요 살짝쿵 밟아주기도 하시곤 전립선으로 마무리 해주셨는데... 아마 경관리사님 만나면 마사지로는 내상 없을 것 같네요 ※ 서비스 - 보라 ※
매니저들 사이즈가 좋아졌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언니를 뺄 수가 없네요 야간에 언젠가 부터 나오더니 에이스 타이틀 가져간 보라 언니입니다 섹시한 느낌이 강하지만 누가봐도 이쁜 페이스. 풍만한 C컵~D컵 사이의 가슴에 잘록한 허리, 풍만한 힙, 탄력있고 탱탱한 허벅지까지 눈요기에도 좋고 떡치기에는 더 좋은 핫 바디입니다 거기에 구릿빛 피부톤은 섹시한 느낌을 한층 강하게 살려주고요 가볍게 인사만 나눈뒤에 바로 몸의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도 약하지 않고 에이스답게 정말 화끈하게 잘 해줍니다 제 몸 곳곳을 누비면서 애무해준 뒤에 삽입 시작했는데 조임과 살의 감촉이... 아주 대박입니다 ㅎ 저 혼자 즐기는 게 아니라 같이 즐긴다는 기분도 들정도로 반응도 좋았구요 마무리 하고나서도 휙 정리하고 나가는게 아니라 같이 여운을 느끼고 충분히 가라앉은 후에 나가는 것이... 진짜 에이스 다웠습니다 마포권에서는 아마 가장 확실한 즐달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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