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걸이를 하러 역삼역으로 갑니다 
도착해서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친절한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라커룸으로 이동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음료수 한 잔 마시며 티비 보는데 준비됐다고 콜와 방으로 안내 받고 들어갑니다.

지금 파격할인으로 신사임당 단 두장으로 마사지와 연애까지!!
잠시 후 미시삘의 늘씬한 경 관리사님이 들어오고 짧은 인사를 나눈 후 전 안마베드에 엎드려 제 몸을 경 관리사님에게 맡겨 봅니다.
마사지 자주 받는 편인데 최근에 받은 마사지 중에 손에 꼽을 만큼 실력이 훌륭한 분이네요.
제 몸을 다 체크하듯이 꼼꼼하게 해 주시는데 정말로 시원한 이 맛에 스파를 찾게 됩니다.
저보고 무슨 피부가 이렇게 고울 수 있냐며 대놓고 터치하고 갑자기 옆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니 므흣한 상상으로 꼴릿해 집니다. 정말로 흥분되 미치는줄 알았네요.
등에 올라서 마사지를 할 땐 매번 느끼는게 관리사의 그곳이 상상하며 음란한 생각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마사지를 다 마치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엉덩이 들라고 하고 한 번에 바지를 휙 벗깁니다
벌써 이렇게 섰어요?
대놓고 이리저리 만지면서;;;
“부드럽네요. 하하”
이후 잠시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 듯 하더니 뭔가가 이상합니다.
내려다 보니 그냥 핸플을 해 주네요.
밖에서는 똑똑 노크 소리가 나는데 대꾸도 안 하고 귀두를 중점적으로 흔들고 있습니다.
“어???”
제가 어리둥절해 있으니,
문을 그제서야 열고는
“이제 재밌게 놀다가 가요~”
하고 마지막에 장난치고 퇴장하네요.
이어 오늘의 하이라이트 언니 등장합니다
이름이 뭐야?
“안녕하세요. ‘가영’이에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키는 160 초반 정도에 가슴은 B컵 정도인 슬렌더입니다.
간단히 인사 나누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 가슴 애무 좀 하다가 BJ를 하는데 역시 선수네요.
따뜻한 녹차를 입에 머금고 청룡 할 때는 마치 삽입한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콘 씌우고 가영이가 여상으로 스타트.
한참 말을 타다가 상체를 저한테 밀착시켜 펌핑하면서 제 귀에 신음을 흘리는데 엄청 자극적입니다.
이제 정상위로 바꿔 강하게 강강강 펌핑하다 시원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온니 여탑후기는 당근 추천이죠. 후기 잘 봤습니다.
유아인님도 즐달하세요 ㅎㅎ
핸플에 가까운 전립선에 끈적한 연애까지
즐달 축하 드려요~
이쿠님도 즐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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