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후기가 삭제 되었길래 확인해보니 광고이미지 삽입을 해서 그런듯 합니다.
후기를 등록하기 전에 공지사항을 꼼꼼히 체크했어야 했는데 전적으로
저의 잘못입니다. 앞으로는 규정에 맞는 후기등록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올린 후기를 복사해 놓지 기억 나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 방문하기
친구 녀석과 오랜만에 굴포천역에서 소주에 삼겹살 걸치고 나서
알딸딸한 기운에 어디를 갈까 고민 좀 하다가 대리비도 아낄겸 해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골드로 향했습니다. 3층에 올라가니 이모님이
반겨주시고 30분 정도 대기후에 계산 먼저 2명분 제가 하고
마사지 룸을 배정받았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온 터라 랜덤으로
부탁드렸는데 행운스럽게도 저는 골드 에이스 현아가 당첨되었고
친구 녀석으로 현아 못지 않는 영자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둘다
골드에서는 알아주는 서비스과 언니들이니 내상 걱정을 안하고
샤워부터 후딱 헤치우고 티에 들어와 현아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똑똑 현아가 들어오고 어눌한 한국말로 오빠 안~녕을 외치네요!
# 현아의 서비스
베드에 걸친 상태로 허그한 다음에 현아의 지시로 까운을 벗고
뒷판부터 30여분간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보통
1시간 코스이면 마사지 대충 하거나 시간이 짧기 마련인데
골드는 누굴 보든 마사지 30분은 해주는거 같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준비물 챙기러 가는 현아. 잠시후 재 입장
뒷판부터 애무가 시작되고 등을 타고 내려온 혀가 응꼬의
예민한 부분을 스치는가 싶더니 아쉽게도 깊숙한 공격은
없고 주변을 맴돕니다. 대신 앞판에서 현아의 전매특허
노핸드 비제이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그냥 싸는가 싶었는데
하비욧도 못해보고 싸는건 억울해서 꾹 참고 견뎠습니다.
# 마 무 리
드디어 하비욧 타임 현아의 허벅지에 깊숙히 꽂은 다음
위 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현아의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사정감이 돋고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그대로 꼭
안아주면서 여운을 느끼게 해주는 현아 녀석 참 고마운
언니입니다. 친구 녀석도 영자하고 즐달했다고 하니
오늘 달림은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골드 현아가 내가 알던 현아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무쌍이었던애였는데.. 전 그냥 그랬는데..
현아 후기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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