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대학동생이랑 술한잔하다 여자얘기나와서
급달한 썰입니다
불금인데 집에 들어가긴 아쉽고...달림욕구 상승..
그와중에 동생놈이 룸빵을 가자고함...얘는 풀밖에안가봐서 좋은데 데려가보기로결정!
전에갔엇던 하이킥레깅스 바다대표님한테 전화해서 상황물어보니.. 아가씨는 많은데 대기가 많다고함.
술깰겸 천천히 도착해서 룸배정받고..지금 앞에 대기가 좀 잡혀있어서
20분정도 기다리다가 바다대표님 와서 초이스진행~
꽤 풀렸는지10명남짓 정도 봄..
말대로 초이스 시간은좀 걸렸으나 애들은 많았음 와꾸도 괜찮았음
급 당간이 상승~
한조에 2~3명씩 눈에 들어오는애가있어서 바다대표님한테 추천 해달라해서 추려서 재초보고 추천받고 앉혔음.
한달에 한두번정도 가는데 주말은 방배정이나 딜레이가 심한거같음.
그래도 이날은 기다리는 시간 좀 지루했지만 앉힌애들이 너므 적극적이고 마인드 괜찮아서 재밌게 놀다옴.
내팟이나 동생팟이나 에이스급 괜찮았음.
빨통도 큼지막하고 , 터치마인드도 좋고 키스도 안빼네요ㅋㅋ
연장 4번하고 나오니까 해떠잇음..ㅋㅋㅋ 동생 보내고 연장 2번이나 더하구 나왔는데
마지막갈때 바다대표님의 배웅을 집으로 왓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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