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다시금 생각 나서 짝궁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저번부터 소은이란 친구를 눈여겨 보고있었는데....출근율이 너무 좋지않아 계속 해서 펑크가 나네요..........
너무 접견 하고 싶어 이른아침부터 선예약을 넣었는데도 출근을 하지 못했다는 죄송하다는 실장님의 문자가 돌아오네요ㅜ
굴하지않고 예약하니 다행히 소은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이라 많이 떨리네요!~
방안에 노크를 하고 소은이 들어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애교 섞인 목소리와 눈웃음을 지어주네요!~
고양이상의 얼굴의 눈화장 슬림한몸매 섹시한이미지 호불호가 많이 없을 외모에 애교또한 금상첨화네요 합격입니다~ㅎㅎㅎ
실장님 추천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여자 친구 같다는 생각이 실제 여자친구였으면 하는 바램이 침대에 누워 플레이 에 들어갑니다.
장키 또한 잘 받아주고 선만 넘지 않으면 터치또한 야박하지 않네요.~ 후끈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타이머가 울리는 시간이 야박 했습니다. 다음 타임도 예약이 하고싶어 물어보니 예약이 있다하네요 ㅜ
겨울 옆구리가 많이 시려웠는데 내상없는 소은이 덕에 따뜻하게 보냈내요!~~~
담에 기회가 된다면 같이 저녁 함께 하고픈 여자친구같은 소은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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