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녀온 곳은 선릉 버블아로마 입니다
요새 오피형 건마를 자주가게 되네요
스파형 건마만 쭉 다녀서... 오피형 건마는 어색어색 합니다 ㅋ
여친 집에 놀러가는 듯한 기분이 드는게 .. 오랜만에 두근거리네요
문을 빼꼼열어주고 휙 숨어버리는 언니가 넘 귀엽습니다
오늘 만난 희수 언니
검색해보니... 여기 버블아로마에서 미시 관리사 TOP 2 중 한명이군요
즉.. 에이스란 말입니다
예전에는 미시의 농염함에 빠져서 ... 미시 건마를 종종 다녔는데..
키방의 풋풋한 아이들에게 또 빠져서.. 한동안 미시들을 등한시 했네요..
오늘 미시의 뜨거운 맛을 제대로 봤습니다
역시 다르네요
좃이 오랜만에 풀발기 분기탱천
제 좃을 씹어 삼킬듯히 빨아제끼는 희수언니
보지에 이런 홍수도 없습니다
물이 줄줄 흐르는 모습에... 감탄
서로 미친듯이 물고 빨고..
좃이 이렇게 딴딴해진게 정말 오랜만이었네요
발싸 후에도 20분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
언능 씻고 오라고 하더니.. 남은시간을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실력은 보통이나.. 열과 성을 다해서 열씨미 합니다
미시 건마에 다시 푹 빠진거 같네요
재접 가능성 95% 입니다~
또 다른 에이스 언니도 보고 싶네요
PS ) 미시의 농염함은 정말 극강입니다.. 다만 와꾸는 미시임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