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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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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나나의 첫 남자?

    제휴 업소명
    남양주 헤븐

    남양주는 처음 이네요..출장중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해븐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을 받을까..프로필보고 초이스할까 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결정 ..약속장소에 시간맞춰 도착해서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때가 제일 설렙니다..ㅎㅎ

    노크후에 문이 열리고 나나의 첫 모습을 보니..굿.ㅋ

    날씬한 나나가 웃으면서 절 반겨주네요..ㅎㅎ

    한국어를 잘 못하는지라 저와 나나는 바디랭귀지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진짜 바디랭귀지네요..ㅋㅋ

    먼저 저를 보자마자 웃으면서 옷을벋겨주고 키스로

    시작하면서 제 무릎에 앉네요..이런식으로 교감 나누었네요..바디로..ㅎㅎ

    그러면서 하는말..자기가 한국에온후로 제가

    처음이랍니다..

    저는 처음에는 오늘 첫손님 이라는줄 알았는데.,.ㅋ

    (제가 영어가 짧아서).

    처음 일하는곳에서.첫 남자라는 말에 심쿵했습니다..

    그러면서 샤워실로 안내 해주네요..ㅎ

    샤워실에서도 키스로 시작 구석구석? 잘 씼껴주는 센쓰또한 좋습니다..먼저 눈에 띄는것이 나나의 가슴입니다..

    슬립한 몸매에 뱃살도 없이 날씬한데

    가슴은 약간?의 의술이 있는듯한 가슴인데 만지는 촉감은 자연산 같이 좋네요..ㅋㅋ

    미사일 같이 꼭지가 서있어서서 물고 빨기가 넘 좋아요..ㅎㅎ

    나나에게 이끌려 침대에 누웠습니다..

    키스로 시작하네요...제가 먼저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나나의 반응이 궁금해서 못참겠더라구요..ㅎㅎ

    역립을 하면서 나나의 반응을 보니..스스로 느끼는것 같더라구요..가슴을 빨고 밑으로 탐구할수록 나나는 몸을비틀고 허리를 들어올리고 손으로는 제 머리를 잡으면서

    절 더 밑으로 미네요..ㅎㅎ

    바로 봉지앞이 눈에 들어오고 전 그곳을 미친듯이 탐구했습니다..그럴수록 나나는 더 미친듯이 반응하고 물도많이 나오더군요..나나의 봉지는 정말 깨끗했습니다..

    경험이 많이 없는것같아요..

    좀 좁기도하고.처음 한손가락을 넣을때는 좀 끼는듯한 느낌도 받을정도 였으니까요...

    69로  자세를 바꿔서는 나나의 BJ실력이 나오네요. 

    목까시로 시작해서 구슬도 핡아주고..ㅎㅎ

    미친듯이 빨아주는데..더이상 못참을것 같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 타이밍와서 정자세로 시작할때 나나의 표정이 예술입니다..

    아파하는듯한 찡그림에 바로 야릇한 표정으로 키스를

    해달라고 먼저 달라붙네요..ㅎㅎ

    여러 자세를 하고싶어서 바꾸는데

    밑의 쪼임에 참기힘들었습니다..ㅋㅋ

    결국 여상체위를 못하고 방출해버렸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나나의 밑의 쪼임을 한동안 느낄수있었네요..아..제가 너무 일찍 끝나서 나나가 아쉬워했나 봅니다..이놈의 조루증은 뭘로 고치나요..ㅜㅜ

    누워서 한동안 나나의 가슴만 더 빨고 물고 하다가

    씼고 나왔네요..

    다음에는 좀더 여러 자세를 해보고싶은 나나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 실장님한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오늘 처음인 아가씬데 어떤지 물어보더군요..

    전 굿입니다..했죠..첫 남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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