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뻐끈하고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어서 시원한 마사지를 절로 생각이 납니다
일을 대충 마무리 하고 마사지를 받으로 종로 수스파로 향했습니다
방문전에 일을 하면서 미리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찾기 쉬운곳에 위치하고 있고 전철역과도 아주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도착해서 들어가서 실장님과 인사 나누고 들어가서 사우나 먼저 들어 갔습니다
비품들도 잘 정리 되어 있고 아주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거기에 사우나와 냉,온탕도 있고 탕에 몸점 담그고 사우나에서 땀을 좀 빼고 난뒤에
개운하게 샤워을 하고 나오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걸 느꼈습니다
옷을 입고 잠시 기달리고 있다가 안내 받으면서 마사지 받으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폰만지면서 있으니 잠시후에 바로 관리사님 들어 오십니다
인사를 나누면서 관리사님 잠시 보는데 이쁜 미씨느낌 풍기는 외모에
슬림하니 보기 좋은 몸매 이고 예명을 물어보니 은관리사님 이라고 합니다
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난뒤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전체적으로 한번씩 눌러주시면서 기분좋은 압으로 마사지를 시작해주십니다
마사지 압도 좋고 특히나 제가 불편했던 곳을 애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 다니면서 압조절해가면서 풀어주시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중간에 심심하지 않게 먼저 말도 걸어주셔서
관리사님과 가치 애기도 하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꼼꼼하게 잘 해주십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풀어주시니 뭉쳐 있던 근육들이 아주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모처럼 아주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입담좋은 은관리사님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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