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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후 날씨가 매우 추워 피로도 풀겸해 자주 가는 최애업소에 방문해씁니다
반가운 실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후 결제해
먼저 샤워하고 개운한마음으로 베드에 누워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님 입장하시네요 12번 관리사라고 합니다
영동스파 관리사들은 다 경력있는 전문관리사들이라
항상 기대이상의 마사지를 선사해줍니다
딱 한줄로 표현하면 될듯싶습니다. 마사지 환상입니다.
마사지 타임이 다 끝나고 관리사 선생님이 나가시고 잠시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지명으로 설기씨를 지명했는데 가끔 출근하는 매니저였는데 오늘 마침
출근했다길래 바로 지명하고 왔었죠
얼굴알아보고 반가워해주는데 오늘은 저번에봤을때보다 더이뻐진거같네요 ㅎㅎ
반가워하며 거침없이 들어오는 설기의 스퀸쉽과 함깨 탈의하는데 같이 훌러덩 훌러덩
설기의 도도한 입술로 삼각애무를 받으니 제 꼬물이가 스물스물 없던 근육이 생기고
핏줄이 올라와 미칠뻔했습니다
눈감고 느끼며 설기의 애무를 받으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바로
cd를 채우고 설기와 하나되어 설기의 골반을 잡아 움직입니다
처음에 입구부터 재동생을 잡고 클리와 꽃잎사이를 문지르면서 비비는데
설기의 애액이 흐르는게 보일정도로 물이많아졌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뿌리끝까지.. 신음소리는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점점커지고 흥분하면 할수록 점점더 쪼임이 좋아지기 시작..
점점속도를 내 방아찍기를 하면서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데 어우
한참을 여성상위로 즐기다가 이대로가다간 쌀거같아
시간벌겸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깊숙하게 깊숙하게 펌핑질 하면서 꼬옥안아주면서 시원하게 쏟아놓고 왔습니다
이쁘고 귀여운외모에서 이런 침대에서는 저돌적인 스타일은 너무사랑스럽죠
찰진 떡감과함께 정말 그날 설기와 하얗게 불태운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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