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갑자기 개추워지고 젠장... 뭔 날시가 이모양인지...
이런날은 특별하게 새로온 사람을 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여봅니다
물론 구관이 명관이란 말도 있지만
적어도 미인에서는 적용이 안될거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나봅니다
뭐 어차피 오늘 처음나왓다니까.. 한번 새로운걸 도전~!!
주차하고 문자받고 여긴 주차가 편해서 좋아요 ㅋㅋㅋㅋ
문을 두드리니 시연씨가 반기네요
오~~~가슴족인 저에겐 나름 훌륭한 가슴이네요~^0^
일단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저는 원래 세게 잘 못받는데 그런 저에게 약간은 센정도였으면
아마도 마사지는 다른분들에게 비하면 적당하거나 약간 약하지 않나
생각은 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제가 마사지 받으러 온건아니니까요
그래도 나름 기분은 좋습니다 ㅋ
이제 서비스타임~!!
첫날이니까 너무 심하게는 못하고
아 올탈하는데... 참,.기분이 묘하데요 나이도 어린언니가 제앞에서
벗는다는게 느낌이 꼴릿..
이부분이 저는 제일 섹시 한거같아요
가슴터치 하니 움찔움찔
아래도 움찔움찔.
하아 이거를 내가 어떻게 잡아먹어야 하나..ㅋㅋㅋ
터치하면서도 첫날인게 티가 나는정도로
움찔움찔거리네요..
좋습니다. 이래저래 노력하는 모습도 좋고
뭐 막 프로같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지만
언제까지 제가 그런것만 받을수없으니
가끔 이런 순수하지 않은 순수함에 바지는 것도 괜찮네요 ㅎㅎ
여튼 오늘도 즐달이었습니다 색다른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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