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후기라 망설여지지만 일단 써봅니다.
서비스 위주로 보기 때문에 후기를 뒤져서
마인드 좋은 언니인 다니아를 찾아봅니다.
다니아는 우선 영어를 상당히 못합니다.
영어를 못하시는 남미 언니들 만나기 쉬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떠듬떠듬 말하긴해도 열심히 알아들으려 노력하네요
서비스는 확실히 국산 언니들보다는 강하게해줍니다.
그만해달라고 할때까지 계속 해주네요
사실 연식이 한국 나이로 치면 20대 중반 정도 된다는 것 같고
배가 탄력이 없어진거 같아서 아쉽지만
대체로 처음만난 남미녀치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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