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은 거의 100번 가까이 다녔는데 처음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그 동안 초아와 러브를 각각 20회 이상 보았는데 앞으로는 보는
매니저의 폭을 넓혀 보려고 그 동안 안본 매니저를 만나 보려합니다.
오늘 만난 소미는 바람에 날아갈 정도로 초슬림 매니져 입니다.
160 전후의 키에, 40키로 전후의 초슬림 몸매인데, 가슴은 의학의
도움을 받아 B이상의 크기 입니다. 피부는 정말 매끄럽고, FACE도
중에서 중상 정도로 내상은 절대 입을 외모가 아닙니다. (사강느낌)
소미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손님 대하는 제대로 된
Mindset을 갖춘 매니져 입니다. 문열어 줄때부터 옷 벗을때, 샤워할때,
플레이가 끝났을때, 그리고 퇴실할때 소미가 손님을 배려해서 하는
행동을 보통은 사람들은 못느끼고 그냥 당연한 것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시에는 정말 정성을 다합니다. 먼저 앞쪽 립 서비시를 받고
돌아눕게한 후 등판 립서비스, 그리고 상당히 길게 똥까시 해줍니다.
처음이라 부비와 하비옷을 안했지만, BJ로 절정에 다달하게 한후
입사로 마지막을 정리했는데 한참 입에 물고 있는 모습에 2차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69 하면서 본 소미의 소중이가 너무 깨끗했습니다.
보통 10시 부터 시작하는 아침형 매니저입니다. 최근에는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장시간 출근한답니다. 꼭 추천 하고 싶은 매니저 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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