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한파로 급달림이 왔네요.
아시아 이모 누구 나왔냐 물어보니 살구 보라네요
또 누구 나왔냐 물어보니 살구 보라네요 ㅜㅜ
금요일인데 언니들이 없나... 그냥 봅니다.
샤워 끝나자 마자 들어 옵니다 .
회색 롱패딩 회색 목 폴라티 흰색 레깅스
회색 운동화에 흰색 왕방울 털을 달고 다니네요.
이목구비는 뚜렷하고 긴머리 웨이브 정말 색스럽게.
생기고 튀어 보입니다 40대후반 입니다.
겨울이라 옷 많이 입었다 벗었다 귀찮다고 브라 팬티는 .
안 입고 다닌다고 하네요~
얼굴 팔 다리 말랐습니다 근데 허리 엉덩이 살이 엄청 .
많습니다 이상할 정도로.. 축축 처진다고 할까요.
삼각 가슴 열번씩 할타 주시고 귀두만 또 핥아 주시고.
서질 안네요 알핥아 주시고 귀두 핥아서 .
겨우 콘 씨워서 누어 버립니다
발기가 다 되지 않은 상태라 느낌도 없고.
언니 신음소리가 "악,악" 하는데 깜짝 깜짝 놀라게.
하네요 미친듯이 흔들어서 겨우 방출...
내가 뭘했는지 모르겠고 그냥 힘드네요
도전하지 마세요
뱃살이랑 살집 있지요
살구는 살만 좀 빼도 괜찮은데... 살이 많은게 흠..
많아봤자 40대 초반이구요 성형에 화장까지 감안해도 후반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30대 중반쯤인데
팔다리는 길이가 있어서 가늘어 보이는거고 살집이 좀 있으나 처지는 정도는 아닌데 참 이상하네요
내가 자세히 안봐서 그런가??
살구 다른 후기들 보면
거의 다 공통적으로 엄청난 뱃살에 대한 언급이 나오더군요
위추드립니다
설탕 시럽에 절인 살구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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