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일 수유 테메 예약하고 실장님이 찍어준 주소를 잘못찾아갓는데
친절하게도 실장님께서 위치 설명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바비아가씨 입장부터 야시시한 시스루 속옷입고있고 아담하고 슬렌데라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너무 맘에들더라구요
한국말은 아예못하고 영어로 대화하는데 태국인인데 어느정도 의사소통은 되서 다행이였습니다
샤워서비스하는데 너무 꼼꼼히 씻겨주고 웃으면서 장난도 쳐주고
몸매가 아담하면서 가슴은 수술한거지만 c는 넘어보이더라구요
보고만있어도 좋은 그런 몸매를 가졋습니다
C코스 예약을해서 첫탸임은 아끼지않고 강강강 여상먼져하다가 정상위 후배하고 강강강으로 조절안하고 방생하고 샤워후 서로 농담타임갖다가 두번째는 서비스를 많이해줫는데 반응이 활어급?ㅋㅋㅋ그반응에 더 열심히했습니다 하고 서로의 체위를 느끼다가 삽입후 첫판보다 더 느끼는 바비모습에 더 흥분해서 미치는줄 그러다가 피치올려서 두번째는 어려운데 성공했습니다 그만큼 바비가 노력해줫어요 ㅎㅎㅎ 수유테메 첫방문이였지만 좋았습니다 종종 이용할거같아요 지금 후기쓰면서도 예약한 저란놈 ㅎㅎ 다른 아가씨 보러갑니다 또 후기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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