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본 클럽식 안마
요새 안마값도 올랐네요 ㅠㅠ
그래도 관음 땡겨서 갔는데
오후 시간대라 그런지 시간대가 안맞아서 3인파티로 ㄱ
점심 먹고왔는데도 공짜로 주니 짜파구리 함 땡기고
안나언니를 만나는데 ㅗㅜ
의젖이긴하지만 슴가가 ㅆㅅㅌㅊ
돌젖 아니고 말랑말랑해요
다른 손님들도 언니들 손잡고 가서
ㄱㅊ 빨리는데
어두움에 눈이 적응되니 ㅗㅜ
밖에서 거세게 빨아주는데 여기서 싸면 안된다고 ㄱㅊ에 힘 빡주고 버팀 ㅋㅋㅋ
복도에서 박는데도 진짜 방 들어가기도 전에 쌀거 같아서 천천히 움직이다
방으로 들어가면서 밝은 곳에서 얼굴 마주보고
박자마자 바로 싸버리고
20분이나 남았는데 쉬지 않고 쪼물딱 거리면서 대화하다 나왔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현금 더 뽑고 총알 장전해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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