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언니를 한번 봤는데 의외로 너무 좋아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ㅎㅎ
지난 번엔 A 코스라 좀 시간이 빡빡한 느낌이라 B 코스를 선택했는데 결론적으로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두번째 보니 저를 알아보는데 왜 이리 오랫만에 왔냐며 투정이군요. 그래봐야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나
됐을까요? 암튼 뭐 살 빠진 것 같다며 화제를 전환하니 금, 토에 손님이 많아서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게 바로 수척해진 이유라니 한편으론 좀 안쓰럽기도 합니다.
다행히 이날은 여유가 있는지 언니도 서둘지 않고 천천히 샤워하고 샤워실 BJ도 이번엔 잊지 않았는데
의느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풍만한 C컵 슴가를 가진 언니가 섹시한 표정으로 동생 녀석을 열심히 빨아주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매력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본 게임에 들어가는데 처음 만났을 때는 뭔가 연인들의 첫 섹스처럼 서로 달려드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엔 좀 그런게 덜 해졌고 대신 좀 더 노련해 졌다고 할까요? 차근차근 립 서비스를 해 나가다가 BJ로 이어지고
다시 일어서 보라고 하더니 샤워실에서처럼 일어선 자세의 제 동생 녀석을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역시 지난번처럼
붙박이장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야동의 한 장면입니다.
한참을 즐기다가 언니에게 역립을 좀 해주고 적당히 물이 나온걸 확인한 후 합체에 들어갔는데 역시 적당한 좁보에
조임감이 훌륭하네요. 지난 번보다는 언니가 텐션이 좀 떨어져 있어서 정 자세로 천천히 박아주며 달아오르게 한 다음
점점 스피드를 올려가니 언니가 점점 힘이 붙는 느낌이 들면서 텐션이 올라가네요.

컨디션은 그날그날 다르더라도 클래스는 살아있다는게 바로 이런 느낌일까요?
암튼 이번에도 언니를 일으켜 세운 다음 거울 쪽으로 이동해서 스탠딩 뒷치기를 했는데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가 대비되는 훌륭한 순간입니다. 이 자세로 마무리할까 하다가
그래도 마무리는 언니에게 맡긴다는 마음으로 다시 침대로 향하니 언니가 얼른 저를 눕히고
올라타는데 이번에 저도 같이 일어나 앉은 자세로 언니를 안아주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봤네요.
키스에 적극적인 마이 언니와 열정적인 키스를 나누면서 피치를 올리니 어느새 무념무상
방안은 신음 소리와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만 울려퍼지고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여운을 즐기고 나서 언니가 뒷마무리까지 갈끔하게 해주길래 기분좋게 길을 나설 수 있었네요.
좋은 언니들이 계속 수급되니 자주 자주 방문할 수밖에 없는 쌍문 창 후기였습니다~
좋은 언냐들 수급이 좋은 업소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ㅎㅎ
야하신 분이군요 ㅋㅋㅋㅋㅋㅋ
플레이하면 기분 두배인데 ㅋ
추천함다'~~
쌍문에 이리 조은 언니가 있다니..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