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푼 안되는 월급을 받자마자 친구들과 달린곳은 레깅스룸
날이 날인 만큼 마음속에서 신호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2놈과 술먹고
있는데 저저번에 잘 놀아서 전화번호 저장하고 있던 ㅋㅋ
드림 백호부장님께 바로 콜을 넣었죠
처음 와보는 친구도 있어서
백호부장님께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팁도 주시고 아가씨 부분 가이드도 더 신경써서 해주신듯
친구에게 좋은 소리도 들었네요
친절하시다고 알아두면 좋을거 같다구 ㅋㅋ
그렇게 룸에서 간단한 설명?ㅋㅋ 이 끝나고 초이스
아가씨들 볼만큼 있음.. 더 보여준다던거
이번조에 잘노는애들 많이 포진해있다해서
저번처럼 추천 부탁드린다하고...
초이스 추천 들어가시고 친구들은 숫기가 없어서
리더쉽이 좋은 언니들로 백호부장님이 추천해서
그래도 앉혔고 저는 저번에 논 언니가 있길래
기억을 잊을수 없어 또 앉혔죠
노는거야 거침없이 쏴라있네요~
룸에서 리더쉽있게 분위기 진짜 최고조로 무르익은듯 ㅋㅋ
망설였다가 친구들이 추천받길 잘했다고 하네요!!
가실분들 추천 받아보는것도 괜찮은듯하네요
그렇게 정말 신나는 룸이 끈난후 아쉬움..
역시나 이번에도 연장까지 달렸네요
외모도 마음에 들고 마인드 샷 안 말해도 아실거에요
연장 타임에서는 게임도하고 광란의 밤이였답니다
친구들도 끝나고 여기 괜찮다고 필 받은거 같으니
이제 앞으로 얼마나 더 달릴지 ㅎㅎ...
(월급 다 까먹는거 아닐련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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