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제는 자주 방문해서 익숙해져버린 도봉 88! 원가권에 당첨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NF 룰루 언니를 봤습니다. 거의 출근부에 올라온 당일 본 것 같은데 일단 프사부터 보시죠

요즘 다른 곳은 워낙 프사에 뽀샵이 심해서 싱크로 70%만 나왔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오~ 의외로 90% 가까운 싱크료율의 예쁘고 도도한 느낌마저 드는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한국어는 잘 못 하는 것 같은데 영어로는 의사소통이 잘 되고 처음엔 좀 시크한 느낌인데
이런저런 얘길 하고 좀 편해지니 츤데레 같은 느낌이 있더군요. 샤워실 BJ는 없지만 간단한
샤워 서비스 있고, 오히려 언니 등에 비누칠 해주면서 자연산 B컵 슴가를 조물거리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키에 비해 비율이 좋고 전체적으로 탄탄한 느낌에 예쁘장한 언니가 나신으로 다가오니
동생 녀석이 이미 다른 곳에서 한판 뛰고 왔음에도 금새 단단해지네요. 그런데
"웃을 때는 천사같고 꼽아줄 때는 색마같은 두얼굴의 그녀"라는 프로필 소개처럼
시크했던 언니가 갑자기 침대에서 엄청 적극적으로 달려드는데 프로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일단 위에서 단단해진 동생 녀석을 지그시 눌러주며 삼각 애무를 해주고 BJ로 이어지는데
마냥 터프하진 않지만 아주 깊숙하게 간간이 목까시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의외의
스킬을 보여줍니다. 제대로 BJ맛을 본 다음 역립을 하려고 돌아서려는데 룰루 언니 역시 프로의
자세로, 역립은 허용하지 않고 콘돔을 입에 물고 동생 녀석에게 씌워준 다음 바로 위에서 꽂아 버리네요.
'오~ 이런 터프함도 나쁘지 않은데' 라고 생각하며 언니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니 위에서 아주 열심히
박아주고 굴러주는데 마치 "이래도 버틸래?"라고 묻는 느낌이네요. 아마 뜨내기 손님에게는 요런 구성으로
빨리 싸게 만들고 보내려는 역시 프로패셔널한 퍼포먼스가 아닐까 순간 생각했는데, 다행히 이미 한판
거사를 치르고 온 다음이라 꿋꿋하게 버티며 "내 차례는 언제야?"라고 물으니 언니가 순간 웃겼는지 빵 터지면서
그제서야 뭔가 경계심이 풀린듯 내려오네요. 그대로 언니를 눕힌 다음 역립을 해봤는데 이미 젤을 좀 바르긴
했지만 언니 봉지랑 젤 맛이 나쁘지 않더군요. 추릅 추릅 자극을 주니 룰루 언니도 싫지 않은 듯 다리를 좀 더
벌려주고 클리가 점차 단단해지는걸 보면서 자신감을 얻습니다.
주도권이 넘어왔으니 정 자세로 다시 들어가서 펌프질을 해줬는데 좁보라고 하긴 그렇지만 조임이 나쁘지 않았고
언니도 같이 느끼기 시작해서 훨씬 재밌어졌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제대로 해보자 싶어 언니를 모서리로 이동시킨
다음 내려서서 스쿼트 자세로 깊고 빠르게 박아주기 시작하니 언니도 좀 놀란듯 했지만 제대로 느낌이 오기 시작하는지
신음 소리를 토해내며 제 팔을 꽉 잡아 당기기 시작합니다. 한참 하다가 뒷치기도 시도해 봤는데 뒤로도 느낌이 꽤 괜찮지만
역시 두판 째라 체력이 달리기 시작하는군요. 이제 프로의 마무리를 맛보려고 언니에게 몸을 맡긴 채 누우니 언니가 다시
올라타서 제대로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부비부비와 피스톤 운동의 적절한 조화로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하길래 언니의
골반을 잡아 당기며 같이 리듬을 타고 드디어 시원하게 분출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분출을 하고 "You Win!"을
선언했더니 언니가 장난기가 들었는지 여전히 민감한 동생 녀석을 놔주지 않고 계속 장난을 치는 통에 아주 식겁했네요 ㅎㅎ
뭔가 시크하면서도 유쾌한, 한국 언니였다면 지명녀로 삼아 오래 두고 보았을 것 같은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온지 얼마 안 됐으니 아껴주시고~ 저도 한두번은 더 볼 것 같네요 ^^
성격도 좋고 애인모드까지 좋으면 교감시 즐떡이죠...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보고 가요
없는거 같아요 ㅋㅋ 최선을 다 했는데 한번 더
해달라고 할때 GG를 칠 수밖에 없는 생물이라 ㅎㅎㅎ
님의 무한 왕성함에 경의드리며
추천 꾹임다^^
룰루 언니 와꾸 진심 미쳤내여. 대박.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아미 첫 후기를 아마 제가 썼을 겁니다 ㅋㅎㅎ
줄~~을~~서~~시~~오..
주말 잘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