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과 그동안 알고지내던 야구장 시우상무님께 찾아갔습니다!
도착하고 바로 초이스하고 룸에서 술, 노래, 게임하면서 잼게놀고
이 언니 전투하는데 정말 열심히...입심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구 정말 끝네주더군여
나의 똘똘이가 벌써 움틀거리네여.. 제팟이름은 선하라고했습니다
친구들 역시 흡족하게 즐겼는지 입가에 웃음들이 가득하네여~
다시 술한잔 하면서 질펀한 시간을 갖습니다
친구들 이제는 풀싸롱으로 모임을 갖자며 즐거운 술잔을 기울입니다
마지막을 알리는 소리와 함꺼 또 빠른 음악이 틀어지고 또 전투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나의 똘똘이 너무 흥분을 해서인지...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여
겨우 나올려는 눈물을 꾹참고 계산후 구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ㅎㅎ
샤워후 침대로 가서 선하언니 여기저기 열심히 애무 나또한 흥분해 정말 격렬하게 펌프질~
뿌리부터 꽈악~ 물어주는 느낌 .... 진짜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정말 옛 애인을 만나 연애하듯이 즐기며 마무리
친구들 줄줄이 내려와서 어떠했는지 물었더니 다들 좋았다고하네요 ㅋㅋㅋㅋ
만족스런 서비스 해주셨던 시우상무님 고마웠어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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