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대학원 강의를 하게 되었네요 공돈이 생겨서 내일 달리겠다는 맘먹고 홍보게시판을 찾아보고 있는데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업소가 눈에띄네요~게다가 제가 다니는 병원 바로 옆이라~
전화 예약을 하고 달려 갑니다. 상당히큰 쇼핑센터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고 아라스파로 들어갑니다
상당히 젋은 실장님이 문을 열어주네요. 살짝 웃어 주면 좋았을텐데 무뚝뚝하게 맞아주는데 살짝 움찔했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바로 티로 입장하고 맛사지를 기다리고 있는데 연륜있는 맛사지 샘이 들어오네요
젋었을때는 많은 남자들 후려쳤을듯한 카리스마와 미모가 느껴집니다
맛사지는 40분짜리라서 그닥 기대를 안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약하게 근육을 풀고 점점 세게하면서 풀어주는 스킬이시네요
제가 어제 운전을 4시간을 해서 어깨가 좀 아픈데 꾹꾹 눌어주는데 시원합니다
운동을 하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일주일에 헬스를 최소 4일 한다고하니 그래서 몸이 딴딴하시네요~하네요
바로 또다른 질문을 하시는데 혹시 어렸을때 운동했냐고 하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초6까지 씨름을 했거든요.
아침, 점심, 저녁운동까지ㅠㅠ 서울에서 꽤 유명한 초등학교 씨름선수였습니다.
씨름을 했다고 하니 보통 몸이 이렇게 단단하신분들은 아주 어렸을때 운동을 한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상체중심으로 맛사지를 해주시는데~머리끝에서 허리 골발까지 섬세하게 터치해주시네요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는데 보통 관리사들은 상당히 세게 맛사지를해서 쌀거 같은데~윤샘은 딱 알맞게 부담되지 않은 선에서 터치를 해주네요
똑똑똑 루비언니가 들어옵니다. 길쭉하고 늘씬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가슴도 b컵은 되어보이네요. 초이스한게 아니라 누가 들어온지는 몰랐는데
탁월한 언니같습니다.
가슴애무를 하는데 입술과 이빨로 강력한 흡입력으로 쪽쪽 빨아줍니다 동생은 이미 기립되어있고 제손은 루비의 보석같은 가슴을 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비제이 무난한 스킬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강력하게 빨면서 혀로 귀두를 휘두르는 스킬을 시전합니다
장난 아니네요. 강력한 혀의 움직임이 귀두의 끝을 상당히 자극합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콘을끼고 윤활유를 바르고 떡을 시작하는데 상하로 방아 찍을때는 몰랐는데
부비부비로 할때는 저의 존슨이 언니의 질벽을 긁는 느낌이 나면서 언니가 흐느끼기 시작하고 물이 느껴집니다.
쩍쩍 소리가 납니다. 제가 이런 사람이라니 놀랬습니다...ㅠㅠ
보통의 언니들은 몇번하고 힘들다고 내려오고 올라가라고 하는데 이 언니는 상당히 오랬동안 위에서 해주네요.
제 불알쪽으로 물이 흘러 내리네요^^
이제는 제가 올라가서 정상위로 으쌰 으쌰~그리고 다리 올리고 가위치기고 으쌰 으쌰~~으악~하면서 발쏴하고 일어섰는데 꼼꼼히 물티슈로 닦아주네요
총평
실장님이 좀 친절하게 응대하면 좋겠다
시설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너무 깨끗하고 샤워실은 비품이 너무 깔끔하게 준비되어있다
루비씨 아주 괜찮은 마인드에 속궁합으로 다시 만날 의향이 있습니다
맛사지는 최고였습니다~맛사지 궁합도 최고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방문의지 95%입니다. 그 5%는 실장님이 책임져주세요^^
루비보셨군요 피부가 찰지죠
콧셤 실장이던데 무뚝뚝한 스턀은 맞네요
원래 스턀이 그런듯 합디다 씨름 하셨군요
여기 은근 괘안은듯 초아도 보셔요 ㅎ
씨름해서 키가안자란거 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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