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동을 지나다니다가 간판보고 예약없이 들어갔습니다
스웨디시 문의를 했고 바로 된다고 하여 입실했습니다.
샤워실은 공용으로 깨끗하지는 않습니다.
관리실로 이동후 5분 뒤 매니저님 들어오시네요.
외모는 좀 나이가 있어보이시네요. 40초중정도...
마르신 분이 들어오시고 건식부터 시작하네요.
먼가 열심히는 하는데 잘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건식 후 오일 도포하여 마사지 하시는데 건신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저는 좀 별로 였습니다.
뒷판 끝나고 앞판 시 뭐 별거 없숩니다.
앞판돌고 핸플 마무리하네요. 터치는 옷 위로 가능하고 하체 좀 가능하나 좋아하진 않네요.
탈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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