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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녹이려고 당산 m 스파로 갔습니다.
당산역 근처 전화하면 되더군요 순번제로 예약을 안하고 접수받더군요
들어가보니, 카운터에서 3명정도 직원들있고 결제했죠.
마무리 서비스 언니 신경좀 써주세요 ; '네' 실장님 말 믿고
탕에서 씻고 기다리는데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이어서 마사지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경상도 말씨네요
꼼꼼하게 등판부터 앞판까지 해주십니다.
이어지는 전립선 타임인데 수건으로 눈을 가리네요.. 그걸 보고있으면 안된다느니... 여기 업소는 원래 그렇다니..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맡기고 있었죠.. 근데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전립선은 마사지안하고 엉뚱한 곳만 젤 듬뿍 바르고..
이어지는 2부 아가씨 들어옵니다 검은 원피스 슬림합니다.
들어와서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그리서 여성상위로 즐기다가 끝났습니다.
15분 다 못채우고 좀 빨리 끝난던거 같아요 요즘 피곤이 누적된건지.
끝나고 간단한 간식 짜파게티 김치 밥 먹고 왔답니다.
다들 피로풀고 즐겁게 총알 충전해서 건마 달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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