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니 몸이 더 찌뿌둥한게 마사지가 너무 땡기네요~
이럴땐 스타스파로 달려야죠!
여탑인으로 예약하고 밤12시에 왔는데도 손님들이 넘쳐나네요..헐~
이런적은 드문데..대개 이시간엔 대기없이 바로 입실햇는데..30분정도 기다립니다.
물어보니 요즘엔 목요일에도 손님 많이 오는데 갑자기 때거지로 30명이 몰렸다네요..ㅋ
"유쌤"
헙; 예전 다른 스파에서 봤던 쌤인데..이곳으로 오셨네요..ㅋ
언니들뿐만 아니라 쌤들도 옮겨다니나봐요. ㅎㅎ;
워낙에 유쾌하고 친근한 탓에 기분좋은 분위기속에 마사지도 기분좋게 받고 좋아요.
다소 강한 압으로 몸 전체 골고루 해주시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스파는 걍 랜덤으로만 다니는데..우리 유쌤은 앞으로 지명해야할까봐요..ㅋㅋ;
"엄지"
아마도 들어오자마자 불을 환히 밝히는 언니는 첨 보는거 같아요.
자기 PR 차원인지 모르겠으나 얼굴 화장과 옷차림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쓴듯하네요.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우리 엄지 언니는요..
얼굴은 보통~
몸매는 아담통통~
서비스는 굿~
키스말고 뽀뽀로 시작하네요..
그리고 제 찌찌를 애무한후에 몸 이곳저곳에 뽀뽀~
비제이는 약하고 부드럽게 하다가 입으로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펌핑질을 하는데요..
쪼임은 안느껴지네요.
그래서 걍 제가 위에서 하는데..음..그래도 마찬가지여서..뒤치기로 해봅니다.
뒤치기땐 그나마 쪼임이 느껴져서 발사하게 됩니다.
퇴실하고 새벽에 강남대로를 속도내면서 달리니 참 좋네요~
역시 한번씩 마사지 받으러 강남에 가야하는게 필수같아요.ㅋ
유쌤은 한미모 한몸매 굿이죠.....
연애는 쪼임이 있어야 굿이죠......
후기 잘보고 갑니다...
정말 쪼임 좋은 언니 찾기 참 힘드네요......
새벽에 스파 가서 마사지 받고 떡으로 마무리 하고 한숨 자는 것도 좋지요.
그나저나 엄지가 엄지척 이어야 하는데 약간은 아쉬운 점이 있군요.
스타스파에 좁보녀들 꽤 있으니 담번엔 꼭 좁은 문으로 진입하시길 바랍니다.ㅋ
즐달 축하드려요.
전차남님
프리티맨님 후기에 나오는 걸들로 예약해야겠어요.ㅋ
헙..유쌤을 아시다니.. 경쟁자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