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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우상무님 볼겸 술자리에서 여러사람을 설득후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일행들을 룸으로 밀어넣은뒤에 시우상무님과 간단한 안부를 전하고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된 설명과 언니들에 입장 !!
초이스하려 눈을 부릅뜨고 보는 일행들에 얼굴이 참 가관이였습니다 ㅎ
물론 저도 눈을 부릅뜨고 봤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오해겠지만 옆에앉은 시아 언니가 오히려 저를 더 좋아해주는 기분
이거다 !!! 룸안에서 받을 립서비스 두번을 다받고 빠르게
시아언니와 빠져나가 구장으로 ~
구장에 올라가자마자 둘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벗기고 씼으면서 핥아주고
침으로 닦는건지 물로 닦는건지 알수없을 샤워 ㅎㅎ
역립으로 선빵을 날리며 봉긋한 가슴봉우리에 정점인 꼭지를 혀로 돌려가면서 핥다가
소중이쪽으로가서 깊게 혀를 넣었는데 제 머리를 앞으로 더 당기는 시아언니 ..........
이거에 탄력받아서 꿈틀거리는 시아언니에 허리를 고정시키며 밀어넣기 신공 !!!
미친듯이 후달리고 왔네요 ㅎㅎㅎ
담요맨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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