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싸이..는 나이가 40대 중반정도 된 분이고요, 많이 동안이라 저보다 어린줄 알았습니다. (제가 40대 초)
회사 동갑내기 셋이 뭉쳐서...
11월 동안 2번정도 갔던것 같아요,
룸 가면 32정도에 맥주추가하고 팀좀 주다보면 40만원 살짝 오바는 예상하고 갑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한 11시경에 의외로 빠른 시각 3:3으로 메이드가 됐습니다.
제 파트너 나이는 42살 이라더군요.
한 커플은 바로 택시타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ㅋㅋ
나머지 두커플은 그 옆골목 들어가면 바로 준코..가 있는데, 거기서 놀았습니다.
저는 잡식성이라 안가리고 들이대서...진짜 진짜 걍 펑퍼짐한 아줌마임에도 불구하고 잘 됐구요,
그날은 물고빨고 엄청 하다 헤어졌는데..
담날 남편 퇴근하면 못나오니까 낮에 잠깐 커피나 한잔 하자길래..
상봉동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뭐 커피는 무슨.. ㅋㅋ 걍 바로 모텔 ㄱㄱ
뭐 그냥 관리안한 아줌마...라 특이할것도 없고요,
끝까지 어디사는지는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서로 다 까놓고 유부라고 말한 터라..주말에는 서로 연락 일체 없고,
월욜부터 간간히 톡 주고받긴 하는데... 내가 대체 이 아줌마한테 무슨 봉사를 하나..싶어서 현타가 좀 옵니다.
암튼간,
상봉동은 갈때마다 괜찮은거 같아요.
홈런과 봉사의 경계군요 ㅎ 추천
고수님..
상봉 한국관 홈런 치기 좋은 구장이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평일 11시경에도 사람 반은 차던가요?
네 거긴 뭐 그시간에도 사람 무지 많죠.
백수들이건 직장인들이건 저녁밥 먹으면서 술먹기 시작해서 그시간이면 어지간히 취해있을 시간이니까요
좀 애매하긴 하지만 ..
홈런에 비유하면, 점수차 많이 벌어진 상황에서 영양가 없는 솔로홈런 정도라고나 할까요? ㅎㅎ
비유 설명이 알아듣기좋네요ㅋ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