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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시우+8] 강남대로변 광고판에서 볼 법한 그녀가 여기있녜요~ 닥치고 이쁩니다~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시우.jpg

     

    [시우+8] 강남대로변 광고판에서 볼 법한 그녀가 여기있녜요~ 닥치고 이쁩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시우+8

     

    4. 요약 보고

     

    ▣ 한줄평 : 광고판에서 볼 수 있을 법한 클라스의 미모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이쁩니다~  딱히 누구 싱크를 따지기보다는 그냥 시우가 이쁩니다~ 오히려 누가 시우 싱크인가라고 말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강남역 한복판에서 볼 수 있는 성형외과 모델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하고 볼륨감있고 찰진 몸매입니다~^^  절대 군살을 말하는게 아니고 아담하지만 글래머 스타일이라 이해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3) 피부 :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의느님의 터치가 있는거 같은데, 자기 지분이 원래 많아서 터치가 있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상당히 크고 이쁘고 야들야들합니다~  꼭지도 작고 깔끔하고 이쁩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깔끔 좁보 민감입니다~^^

        6) 봉지털 : 치골부분만 이쁘게 다듬어놓고, 나머지는 풀왁싱이라 깨끗합니다~  봉지털은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면서 쓰다듬고 있으니 머리 쓰다듬어주는 느낌이네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전보다 더 잘 느끼고 몰입도 잘했습니다~  이쁜 아이가 이러니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미치겠더라고요~^^

        2) 신음 : 신음소리는 큰 편은 아니였지만, 리얼 랜덤이고 오빠 오빠를 찾는데, 그 소리가 그렇게 야한 호칭인줄 몰랐네요~^^

        3) 애액 : 초반에는 반응이 크지 않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잘 느끼고 부들거리며 애액도 적당히 나옵니다~  다만, 한번 느끼고 나면 좀 마르기도 해서 추가 젤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도 이쁘고 귀엽게 잘하는데, 그 얼굴 바라보느라 무슨 이야기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ㅋ  너무 빤히 바라보니, 쑥스러워하더군요;; 제가 너무 바라봤나봐요^^

        2) 서비스 : 오늘은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8 클라스와 벨뉴가 있습니다~^^  오히려 시우 출근이 많지 않아서 기화가 많지 않아서 걱정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무려 4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만.... 정말 그간 어찌 참았나 싶을 정도였네요~  연예인 팬미팅 하고 온 느낌입니다~ 음.... 일본 av 배우 팬미팅?^^ ㅋㅋ

     

    5. 세부 보고 

     

    혹시 가끔 강남대로를 지나가다보면, 길거리나 건물 외벽에 성형외과 광고판에 있는 모델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성형외과 광고판이니 당연히 성형을 받은 여자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많이 이쁘면 딱히 마다할 이유는 없을거 같습니다~

    뭐 이쁘면 최고니깐요~^^

     

    사실 시우는 의느님 터치가 가미된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지 이쁘다는겁니다~ ㅋㅋ

    그 시우를 지난 여름에 보고 이제서야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접견하는거라 혹시라도 못알아보거나, 바뀌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지만, 다시금 그 이쁜 아이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안내받은 룸으로 찾아갔습니다~^^

    콩딱콩딱한 심정으로 문이 열렸는데, 저를 보더니, 바로 환하게 웃으면서 정말 오랜만이네 하면서 맞이해 주었습니다~

    당시 첫 출근할때 봤던 이후에 처음 봤는데도 기억해주니 고마웠고, 거기다 여전히 시우는 이뻐서 기뻤습니다~^^

    시우는 그 사이에 바뀐게 하나도 없는 방부제 미녀? 단백질 인형? 처럼 전혀 변함없이 이뻤습니다~

    아무리 다시 봐도 강남역 근처에 광고 중인 성형외과 모델 클라스였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저도 첫 인사로 정신도 못 차리고, '와~ 여전히 이쁘네~^^;;;'였습니다;; ㅋㅋ

    오늘도 몸에 착 달라붙는 검정색 원피스에, 실내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있었는데, 정말 마론인형 같았습니다~

    잠시 테이블에 앉아서 그 사이에 어떻게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자꾸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시우 얼굴만 빤히 쳐다보게 되니, 시우도 쑥스러웠는지 샤워를 하자고 하더군요~ ㅋㅋ

    제가 간만에 보는 거라 이쁜 시우를 너무 빤히 쳐다봤나 봅니다;; ㅋㅋ

    여튼 오늘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먼저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시우가 원피스 아래로 팬티를 먼저 멋어서 의자에 올려놓고는, 그 다음으로 원피스를 어깨부터 쓸어내리면서 벗는데, 우와~ 그 모습이 정말 야했고, 올탈한 모습도 정말 이뻤습니다~

    탱글한 슴가와 딱 좋은 찰지미에, 잘룩한 허리라인, 비율좋은 몸매까지~  역시 고페이는 달랐습니다~

    여튼 그 모습을 보고나니 벌썩 발딱 서버린 채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시우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니, 양다리를 벌려 제 허리에 살짝 걸친 채 저를 끌어안으면서 따듯하다며 가볍게 입술 뽀뽀를 하면서 살짝 미소지었습니다~

    와~ 이쁘네요~ 다시 봐도 이뻤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부드럽고 탱탱하고 이쁜 풍만 슴가~

    한 손으로 다 잡히지 않는 풍만 사이즈에, 말캉말캉한 느낌이 정말 섹시했습니다~

    우선 혀끝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꼭지를 살살 핧았는데, 이전에는 슴가쪽 반응이 별로 없어서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그때보다는 좀 더 몰입하면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꼭지끝부터, 유륜, 그리고 젖살로 점점 범위를 넓혀가면서 꼭지를 중심으로 나선형으로 핧아들어가니, 역시 혀끝과 입술에 느껴지는 시우의 젖살을 너무 부드럽고 달달했습니다~
    거기다 이전보다 더 민감해진 듯이 조금씩 오는 시우의 반응이 저를 흥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도 그런 식으로 핧으니, 고개를 천천히 튼채로 조금씩 꿈틀거리면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여전히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가 너무 달달하고 좋았습니다~

    더 내려가면사 핧다보니, 치골위에 자란 살짝 굵고 꼬불꼬불한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다리를 벌렸습니다~

    와우~ 여전히 치골 이외 다른 부분의 봉털은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었고, 봉짓살도 깔끔하고 깨끗하고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혀로 허벅지 안쪽으로 핧기도 하고 뽀뽀하기도 하면서 점점 사타구니쪽으로 들어가서는 봉지 주변 사타구니를 살살 핧기도 하고 빨기도 하면서 예열을 시켰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했는데, 딱히 반응은 크지 않았지만, 슬슬 달궈지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양손으로 골반을 살며시 잡고, 혀끝으로 살짝 다물어진 봉지를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가르면서 올라왔습니다~

    역히 혀끝으로 느꺼지는 시우 봉지의 싱싱함은 여전했고, 혀끝이 클리 부분에 닿으니, 역시 작지만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조금씩 더 촉촉해졌고, 구멍에서 미끈 끈적거리는 애액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봉지가 전체적으로 젖었기에 본격적인 자극을 위해 혀끝으로 클리를 톡톡 건드리니 역시 움찔거렸고, 그래서 한손으로 시우의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의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혀끝으로 클리만을 연속적으로 살살 핧았습니다~

    역시, 허리가 움찔거리면서 긴장하는 듯 하더니,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조금씩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좀 더 빠르고 강하게 클리를 핧기 시작하면서, 양손을 뻗어서 시우 슴가를 주무르기를 가이 하니, 점점 시우의 양다리가 들려서 V자를 만들더니 그 상태로 흐흐흐흑;; 거리면서 바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슴가사이즈가 커서 한손에 잡히질 않아서 한손으로는 주물러지지 않더군요;; ㅋㅋ 

    그래도 열심히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벼주기도 하면서 계속 클리를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채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이전에 봤던 반응보다 반응이 더 커져서, 이제 좀 오피에 익숙해졌나 싶더라고요~ ㅋㅋ

    그러다 양손으로 시우의 엉덩이를 받히면서 빨다가 살며시 더 들어올려서 후장을 핧아주니, 순간... 하악;;; 하면서 움찔하더니, 제 혀의 움직임에 따라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느끼는 듯 했습니다~

    참 시우는 후장도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올라오면서 혀바닥으로 클리까지 핧아주고는 다시금 천천히 클리를 핧았는데... 이전에는 이미 오빠 오빠 넣어줘~라고 했을 아이가 오늘은 아직 저도 부르지도 않고, 빼지 않고 계속 역립을 받길래, 계속해서 핧으니, 더욱 커진 반응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콤보를 애무하니, 조금씩 허리가 들리면서 부들거리더니, "오빠;;오빠;;"를 찾기 시작해서, 혹시 그만하라는 소리인가 좀 불안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온몸을 부들거리면서 느끼는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 애무를 집중하면서, 살짝 시우의 상태를 올려보니, 고개는 뒤로 제끼고 가슴을 들어올린채 부들거렸는데, 그러니 슴가도 출렁거리고, 고개는 좌우로 흔들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니, 뭔가 파닥파닥거리는 느낌이 나더니 살짝 바람이 빠지듯이 가라앉길래, 느꼈나 보다 싶어서 마무리를 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시우 상태를 보니, 완전 대짜로 뻗어서는 숨을 크게 몰아쉬고 있었고, 머리도 헝크러진채 였습니다;;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기 괜찮다고 해서 삽입을 준비했는데, 시우가 콘돔을 준비해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역시.... 와우~ 좋네요~ ㅋㅋ

    좁고 싱싱하고 어린 맛이란... 이거네요~ ㅋㅋ

    조심스럽게 천천히 밀어넣고는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슴가와 목 등을 어루만지니 박히는 리듬에 따라 시우도 천천히 음미하듯이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시우가 저를 잡아당겨 끌어안아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더욱 제 품에 안긴채 바들거렸고, 양다리를 완전히 V자로 들어서는 같이 움직이면서 박혔습니다~

    그래서 시우의 머리를 한손으로 받혀서 들어주면서, 쇄골과 목을 애무하니, 하아악;; 하면서 꿈틀거렸는데, 그러다 귀속까지 핧으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하고 계속 목과 귀볼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완전히 제 품안에 안겼는데, 그 풍만한 젖살이 느껴지니 정말 말캉말캉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시우의 양 다리를 잡고 살짝 벌린채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빼고 보니 콘돔이 상당히 말라있어서, 젤을 바르고 다시 뒤로 박았는데, 역시 시우는 뒤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시우는 타투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천천히 삽입을 하니, 시우가 먼저 움직이면서 빠르게 박혀서, 시우의 골반을 잡고서 빠르게 박았습니다~

    다소 오래 박았는데, 그동안 계속 시우도 움찔거렸는데, 제 생각에도 좀 오래 박은거 같아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좀 힘들다고 해서, 마무리를 하기로 하고,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잡고서는 박으면서 한손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또 다시 바들거리며 신음하면서 박혔는데,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친 후에, 일어나니 핑~ 돌더군요~ ㅋㅋ

    그래서 먼저 마무리 샤워하고 나오니, 이내 시우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의자위의 원피스는 입고는 팬티는 입지 않더군요~

    와~ 그 모습을 보니, 너무 섹시해서 또 흥분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마감이 되었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나오면서도 룸안에서 한번, 문앞에서 또 한번 안아주면서 이사를 해 주는데, 정말 이런 이쁜 여친 있으면 세상 부러울게 없겠다 싶더군요~^^

     

    시우는 탑클라스급 성형외과 모델급이니, 참고하시어 도전하시면 즐달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오늘 또 다시 느낀건데,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드네요~^^

     

     

    댓글2

    동네한량
    동네한량 · 2019.12.06 09:21:35

    잘보고 갑니다

    즐달하세요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12.06 08:05:21

    ㅎㅎ..시우언니..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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