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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를 빌어 무료권을 주신 불꽃님과 태릉망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료권을 받구 근무를 하던중 급달림으로 예약을 하고 1시간이 넘는 거리를 달려갓네요.
처음가는곳이구해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매니저로 예약을 합니다.
사실 외국어에 약한편이라 별 기대없이 갑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가니 아담하구 슬림한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가서 침대에 걸터않아잇으니 물을 한잔주면서 춥다니까 바로 안겨주네요.
서로의 몸을 잠시 탐하다 샤워를 하러가네요.
샤워마무리단계에서 비제이해주는데 그냥 맛보는비제이가 아니라 제대로 해주네요.
샤워를 하구 나와서 서로를 애무하다가 삽입을 하는데 방음ㅁ이 안 되서 그런지 언니가 자기 팬티를 물구 소리를
안 내려구 하는데 넘 섹시하네요.
힘차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싸하네요.
끝나구 샤워를 하구도 배웅까지 여친같이 딱 붙어서 애인모드가 최고네요.
@@@@ 최강의 애인모드입니다.@@@@@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팬티를 물고 신음을 참는 모습이면 더 사랑스럽지요.ㅋ
섹녀와 즐떡 축하드립니다.
잘 보구 갑니다
망고의 아담하고 슬림한 사라가
자기팬티를 물고 소리를 감추는 모습이
보이는듯 꼴리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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