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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문안갔다가 급 꼴려서 가는길에 남미바나나에
전화해서 누구 되냐고 하니 사라씨 된다네요
전에 한번 보고 즐달해서 또 한번 보기로 하고 사라씨 예약.
안내받고하고 입실하는데 갑자기 막 흥분이 몰려오네요~ㅎㅎ
일단 샤워후 담배한대 피며 몇마디를 나눕니다.
역시 몸매는 후덜덜.
담배한대 물고 가슴 이쁘다고 하면서 계속 주물렸네요~ㅎㅎ
급한맘에 담배는 대충피우고 언니 탈의부터시킵니다.
손수 속옷을 벗기고 올탈되는 순간 다리벌리고 보지먹으러 달려듭니다.ㅎㅎ
역시 맛있네요~
클리쪽을 입으로 흡입한상태로 혀로 상하좌우로 자극을 주니 사라의 신음이 점점커지네요
이제 제 육봉을 언니 얼굴에 갔다대니 자연스럽게 제꺼를 빨아주네요.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제 한손은 언니 보지에 한손은 가슴을 잡은체로 언니의 BJ를 즐깁니다.
이제 합체의 순간을 위해 콘을 키고 언니의 다리를 사정없이 벌려 쑤셔넣었습니다.
윗보지를 자극하다 좌우 그리고 밑보지를 자극하니 각각 느끼는 소리가 다르네요~ㅎㅎ
앉은상태로 위를 긁으며 피스톤질을 할때 가장 아름다은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그후 옆치기, 뒷치기, 엎드려치기등 다양한 자세로 언니를 연주하며 신음소리와 함께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ㅎㅎ
최후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자세를 하고
있는힘을 다해 빠르게 움직이며 한가득 쏴버립니다... 어찌나 기억이 생생한지 쓰면서 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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