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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갔지만 좋은시간을 함께하고 나왔습니다
평일엔 술을 조금 하지않으나 화요일 친한형이 불러내서
상담들어주랴 술받아주랴 안마실수가 없네요
다음날 출근이긴해서 조금만 마셨는데
수요일날 연차쓸까 말까 고민 많이 했네요
2차로 썬웨이를 갔는데 맘에드는 애가있어서
연장에 구장까지 갈까 말까 하다가
포기하고 집을간게 참 아쉽습니다
그거말곤 다 괜찮았습니다
가격 응대 마인드 서비스 까지
뭔가 외국문화? 도 알아가는거같고
생각보다 한국말을 알아듣기도하고 잘하진않지만
한국말로 말하고 하니까 4명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중간중간 애들이 한국노래하는데.......
신기했었네요
그러면서 저는 제팟 가슴도 만져주고요.....
친한형은 아주 뽀뽀할려고 난리더군요.....
튼 평일에도 가니 초이스 및 수질이 좋았습니다
출근때문에 가긴했지만.. 일단 기억이라도 해놓고 다음에 찾기위해서
후기한번 남깁니다
봄아 조만간 또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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